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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강의일기록 
몽실 몽실 
탈고 안된 글 
아름다운 물결>아름다운 미래> 787 글쓰기

 

하루를 일기하는 버릇은 예강의 오래 된 습관이다.

 

몽실기법의 글쓰기 파워는 하나님께서

예강에게 선물하신 쌍삼각의 능력 가운데 한가지이다.

글쓰기 능력에 놀란 사람이 꽤 된다. 

너무 많아 일일이 열거하기 곤란하다.

한가지 예를 들면, IMF 위기 상황에서도 의사결정권자,

도요다 등 똘한 백성?(기획훔친 장성백성이란 자가 기와집 상황실장=처절한 고문이었음)

진정 똘똘한 백성들이

상황수집팀상황분석팀상황설정팀상황실행팀상황종결팀이

상황을 직시, 올바르게 처리하게 하는

 그 파워의 진가를 알 만한 사람들은 너무 잘알고 있다.

 

탈고 안된 글은 정서할 시간 여유가 없는 긴박한 긴장속에 휘갈겨진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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