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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강의 일기록, 2002년 3월 20일 (수요일)  

 

(1)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생애 처음,웹호스팅 계약, 서버사용 시작했습니다. 홈페이지를 정보넷에 개설했습니다.

   2000년 9.14테러이후, 망가진 반신불수 몸통때미 고생 많았다. 지금도 회복이 더디어 난감. 부서진 컴퓨터, 택배사고로 없어진 s/w cd들, 돈은 없지...  급히 구입한 테스터와 십자 드라이버, 납땜인두, 실납, 망치로 두들겨 새로 만들다시피 한 컴퓨터 그리고 악랄하게 지랄하는 no 모랄의 세력, 고장원인을 못찾게 벨트를 꼬아놓는 등 교묘히 절딴낸 스캐너... main board는 matsonic으로 구입, cdrom drive 중고구입, cpu는 값싼 셀러론 구입, 기타등등 무려 4개월을 고생했다. 본체와 프린터 등 주변기기 모두 정상이지만 내 컴 상태를 모르는 다른 사람은 사용하기 어렵다.

(2)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도스, 그 운영체계와 달리 과연 윈도우가 좋긴 좋다. 리눅스도 능력이 있는데 토발즈만 있고 빌빌 게이츠처럼 미국이 없지? 미숙한 초보운전자처럼 조심조심 속도를 올릴까?

  나의 아버지,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지난세월의 강탈,강도,절도,형제자매를 동원한 숨막히는 답답한 집단폭행, 음해, 주변 환경공작, 조폭동원 뇌 망가트리기 빈번시도로 그 때마다 뇌, 몸통은 성령님이 치료.

 

    급기야 2000년 9월 14일, 9.14 테러로 목숨을 끊으려고 했던 세력과 가공할 전쟁을 선포한 2001년 9월 1일, 모든 것을 되찾아다가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겠나이다. 아멘!

 

 

 예강의 일기록, 2002년 3월 21일 (목요일)  

 

 (1) 마음은 원이로되 몸통이 뜻대로 따라 주지를 못한다. 빈틈없이 잘 하다가 한번의 실수로 미로에 빠지는 컴 작업, 몸통이 더 회복되어야 정상활동이 가능하겠다. 오늘도 홈페이지 작업하다가 모두 날렸다. 비상용으로 급히 복구하느라 애 먹었다. 하루를 온전히 날리다 보니 일기도 못썼다. 시시각각, 상황 급변인데 말이다. 비상수단의 하나, 일일이 기억해두는 것이다. 25명의 탈북자 가운데 긴장으로, 그간의 겁으로 몸이 굳어있는, 미소 머금은 7살 소녀의 모든 모습을 기억하고 있듯이... un 건물 앞에서 관짝시위하며 평화를 열망하는 아랍여인의 눈물어린 호소도... 부시의 대북정책틀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것도... 김대중(도요다)의 교활이 시시각각 백성들에게 알려지는 것도... 일본 총리가 냉랭한 백성들의 분위기로 방한이 어색한 오늘도...

(2) 배트맨? badman? 제프리존스 얘기도...  한국 정서상 장가갔던 놈이 처녀 장가가면 천하에 날 도둑놈인데 영어발음 어감때미 그냥 나쁜 놈.

(3) 라이스 보좌관의 고달픈 보육일기도...   = 대만

 

 

 예강의 일기록, 2002년 3월 22일 (금요일)  

 

 (1) 야후 뉴스= 하버드 대사 발언 그는 부시 대통령의 `악의 축' 발언과 관련, "부시 대통령은 새로운 성격의 국제적 위협과 대량살상무기(WMD)의 보유.개발 시도에 대해 단호한 행동을 취해야만한다는 맥락에서 북한을 비롯한 몇몇 국가에 대해 솔직하게 자신의 우려를 표명했던것"이라고 덧붙였다. 허바드 대사는 "우리는 또한 한반도 평화.안정의 강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려는 중국의 노력을 환영한다"며 "바로 이 때문에 부시 대통령이 장쩌민(江澤民)주석에게 북한이 한.미와의 협상 테이블로 나오도록 주선해 달라고 촉구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미관계의 장래에 대해 "이제까지 양국관계를 규정해온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외에 비극적인 9.11사태에 대응하는 미국의 새로운 방향 설정이라는 한가지 원칙이 더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평1) 예스, 북한은 쥐구멍 햇볕 찾는 심정아녀? 도요다 찾남?  안나오고 뭐하지?  

촌평2)  새로운 방향설정  = 세계를 향한 위상 재정립 보너스는 4가지 기획(탈고 안된 글: 2002년 3월 14일 참조. = 평화와 안식, 보너스로 미국의 위상이 제대로 정립된다.) 이 완결되야 받는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3월 23일 (토요일)  

 

 

 北, 美에 "북ㆍ미 합의문 입장 밝혀라" 요구

북한은 "제네바 핵합의를 비롯한 미국과의 모든 문제들이 이행돼도 좋고 깨져도 좋다"면서 미국에 대해 입장을 명백히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2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은 논평을 통해 북한에 대한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언급한 미국의 '핵태세 검토보고서'를 거론하며, 이는 "북한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최대의 위협인 동시에 북.미 사이에 합의한 모든 문제들에 대한 난폭한 위반으로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조선은 특히 "미국이 북한과의 약속이 불편스러워 북.미 사이의 제네바 핵 합의문을 비롯한 모든 문제들을 파기한다면 북한도 자기의 갈 길을 가면 되는 것"이라면서 "미국은 자기의 입장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02년 03월 23일 19시 34분   김현경 기자  hkkim@imbc.com

 

 

촌평) 갈 길? 어딜 가려고? 기다려라. 도요다하고 어깨동무하고 가야한다. 아니지?  혼자 가야한다.  내가 인도하는 길? 만들어 주는 길 이외는 몸통이 통째로 산산조각 날아가는 지뢰밭...  납량특집!  tcog직후부터 서서히 액션 될 것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3월 25일 (월요일)  

 

 (1) <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촌평) 슬프고? 찝찝하다. 앞으로 되도록 눈으로 읽고 정보취득 언론사, 경로를 밝히지 않겠다.

 

 

 

 (2) 러 외무부, 아라파트 아랍 정상회담 참석 희망

 촌평) 다 예견된 일. 그러나 시시각각 위협적인 모든 변수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준비가 된, 가상 시뮬레이션까지 시행해 본 나는 wisdom, 키를 쥐고 있는 나는 미국이 리드하게 할 것이다. 위상 재정립의 기회를 주게 될 것이다. tcog직후, 결정될 것이다.

 

(3)  아랍연맹은 오는 27-28일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리는 아랍정상회담에서 이스라엘에 점령 아랍영토를 전면반환하는 대신 아랍권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자는 내용의 사우디 평화안을 공식 채택할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이날 중동 언론에 공개된 사우디 아라비아의 평화안 초안은 또 팔레스타인 난민문제의 `공정한' 해결을 요구하고 있다.

27-28일 베이루트 아랍정상회담에서 공식 채택될 전망인 사우디 평화안 초안은공정하고 포괄적인 평화를 이룩하는 것이 아랍국가들의 전략적 선택이자 목표임을 확인하고 이스라엘 역시 공정한 평화를 선택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평화안 초안은 이스라엘측이 ▲골란고원과 레바논 남부를 비롯해 1967년 점령아랍영토에서 전면 철수하고 ▲유엔결의안 194호에 따른 팔레스타인 난민문제의 공정한 합의해결책 마련을 수용하며 ▲유엔안보리 결의 1397호에 따라 요르단강 서안과 가자지구를 영토로 하고 동예루살렘을 수도로 한 팔레스타인 독립 주권국가를 수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아랍국가들은 ▲아랍권과 이스라엘간의 분쟁을 끝내고 이를 공고히하기 위해 이스라엘과의 평화조약 체결을 검토하고 ▲역내 모든 국가들의 포괄적 평화를 이룩하며 ▲포괄적 평화의 맥락에서 이스라엘과 정상적 관계를 구축할 것을 밝히고 있다.

평화안 초안은 이스라엘이 아랍권과의 공존을 위해 이같은 평화안을 일괄적으로수용할 것을 촉구하고 국제사회도 이를 적극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평화안 초안은 아랍연맹 의장과 사무총장이 후속 위원회와 함께 평화안 관련 진행상황을 점검하도록 위임했다.

 촌평) 대토계획은 장난이 아니다. 극과 극의 변수를 다룰자가 과연 누군가? 나는 진실한  팔레스타인의 형제를 찾아 봤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 창세기 16장 12절의 의미를 음미하며... 나는 중립이니 기다릴 것.

 

(4) 서울에서 특사 방문이 발표된 25일 오전 10시 북한 평양방송은 김대중(金大中)대통령 특사 방문을 전하면서 "민족 앞에 닥쳐온 엄중한 사태"란 표현을 사용했다

촌평) 25명의 탈북 주민이 배고파서 스페인 대서관으로 들어갔지? 민족을 빙자한 우상화 노름에 질린 나다. 아리랑 축전? 미친 놈들, 그래 구호 식량가지고 맨날 우상화 잔치하냐? 정말이지 민족 앞에 닥쳐온 엄중한 사태다. 똘 도요다하고 똘정일하고 영구분단 획책한 거 조금있으면 백일 하에 드러난다.  2+2 통일론, 중국이 누구 편이지?  러시아는 내가 450억 달러 투자 백지수표!  투자대상은 러시아가 결정할 수 있는 백지수표!

  한놈은 쓰러진 우상화체제 재건, 한 놈은 민족의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남이거 훔쳐다가 표장만 지꺼로 해서,  오직 자신의 명예를 세계만방에 교활, 아하~ 정말이지. 한환갑은 평화협정 울부짖지. 임동원은 북한 두둔액션이 많았지.  이놈들아, 북한체제 재건되면 언제 그랬느냐는 식으로 지들 부귀영화에 환장하지 ... 김일성이 처럼 아쉬운게 없으면 정일가 미쳤냐?  전력 달라는 거 왜 거절했는지 알어!  개성공단에 자동차 공장? 아예 탱크만들어 다가 무릎꿇고 두손 조아리며 바치지? 정일이가 대단한 인간이라 한 번 만날 때마다 마구 퍼줘야 돼? 이런식으로 백성 기만하는 놈들 때미, 우리는 정말 영구분단이여. 지난 96년부터 애써서 중국 우리편, 러시아 우리편, 미국 우리편, 일본은 자동으로 우리편 만들어 놓으니께... 위기 느낀 정일이가 도요다와 눈이 맞아가지고...  조금 있어봐 고방도 안혀고 통일하지. 분명한 사실은 중국에 30만 굶주린 백성, 또 북한 주민은, 내 백성이야. 내가 챙긴다.

 

 (5) 한.미.일 대북 정책 공조가 3국간 대북정책조정감독그룹(TCOG)과 지난 2월의 한.미 정상회담 합의사항인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국에는 특사 방문을 위한 실무 접촉 내용까지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林특보도 "한.미 간에는 긴밀한 협조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촌평) 어디 한 두 번 겪어보고 tcog 직후라고 했나요오?  오래 겪다보면 치밀해지는 법이여. 최근 열심히 발언한 부시만 호구됐나? 나는 아직 호구 안됐지? 나도 호구될까? 지금은 바쁘니 조금 더 기다려 보고... 나는 하나주면 나도 하나 준다는 원칙대로 액션될 것.

 

 예강의 일기록, 2002년 3월 29일 (금요일)  

 

 (1) 워싱턴 포스트는 이날 "북한총리 대외개방 강조" 제하의 기사에서 최고인민회의제10기 5차회의에 제출한 홍총리의 의정보고는 "약2천200만명의 북한주민들을 외교적 고립과 기근, 이에 따른 수십만명의 사망 등으로 이끈 이른바 주체사상과는 거리가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신문은 "북한은 최근 몇년동안 외부 비판에 대해 전제체제적 정부를 옹호하면서도 유럽 일부 국가들과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대외교역 증진을 추구하는 등 대외관계를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북한의 심각한 경제상황을 거론, 북한은 지난 95년이후 기근 등으로 대외 식량원조에 의존하고 있다면서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은 식량난에도 불구, 대량살상무기를 개발, 확산하고 있는 평양체제를 "악의 축"이라고 성토했다고 말했다.

촌평) 지금 0시 50분, 개방이라...  많이? 겨우 4일 고민했구먼. 주둥이로만 해서는 안되는 것이여. 오래 겪다보면 치밀해지는 법.

(2) 미 대사 허바드 찾은 임동원 = 또 다른 관계자는 '미국의 대북대화 의지가 진지하다는 점이 북한측에 전달됐다'면서 '그러나 아직 너무 성급하게 대화재개를 기대할 상황은 아니고, 실제  대화가 성사되기 까지에는 시간이 좀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촌평) 예스, 나는 몸통이 1개이며 북도치고 장구도 쳐야하기 때미, 시간 벌어가며 준비중... 그리고 지난 3월 8일 (링크=탈고 안된 글=cogcog action) 밝혔듯이 도요다 배제할 것. 영구분단 획책 및 똘정일 비위 맞추던 똘도요다 배제되면 한환갑 및 임동원도 배제되는 것은 당연. 미북링크되면 남측 액션자 알려줄 것이며, 계속 자료 나갈 것. 참고로, 무디스의 예상외 액션이 고마웠는데... 어제 밤 8시 sbs 뉴스보고 기분 매우 상했다. 도요다의 고무된 교활을 보다가 tv를 꺼 버렸다. 뜻밖의 선물에 감사해서, 나도 뜻밖의 선물을 주려던 마음이 일순간 와장창!  좋은 선물을 주고 받을 때는 도요다가 없는 좋은 분위기에서 주고 받는 것이 예의.

 (3) 한미일 3국은 내달 9일 도쿄(東京)에서 대북정책조정감독그룹(TCOG) 회의를 열고 향후 대북정책 방향을 협의한다고 외교부가 29일 발표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4월 4일 (목요일)  

 

(1) 오늘 오후, "아름다운 물결( Beautiful wave)"이 뜬다.  300만 농민은... 으음, 나는 비장하다. 농민이 좋은 선물을 주어야 나도 좋은 선물을 준다. 300만 농민이 좋은 선물 안주면 정책의 총체적 인간, 예강이 요번 기획을 영원히 없었던 일로 할 것이다. 나는 2000년 9.14 테러로 비장해졌다. 빈틈이 없다! 어영부영도 안 통한다.  2002년 4월 4일부터 2002년 4월 14일까지는 마음 다지기, 300만 농민의 절대절명의 생계가 걸린 마음의 준비액션 기간이다.  정치여정 원고를 홈페이지에 올려야 하는데, 몸통이 다른 일이 겹쳐 바쁘다.  정서를 못하고 있다.  4월 10일까지 어떡하든 정치여정이 뜰 것이다. 농민들은 정치여정 가운데 지침이 되는 것을 숙지해야...  4월 15일 구체적인 실제 액션 지침이 뜰 것이다.

(2) 4월 9일, tcog직후, 의결내용이 좋은 선물이면, 중동의 대토기획 등 1차기획의 준비지침이  뜰 것이다. 현재까지 시뮬레이션을 반복했는데 4차 기획까지 99% 안전하게 작동했으니 미 대통령 부시는 예강의 과거를 검증한 사례를 보고 신뢰하기 바람.

(3) 어제밤, 뉴스에서 김우중 전회장의 상황을 보았다.  국내에 들어와서 미처리된 것들을 처리해 주길 바란다. 진정한 용서가 무었인지 보여주고 싶다. 그리고 참회록이란게 무엇인지 눈물로 알려주고 싶다. 김 회장에게는 하늘문이 항상 열려있다. 어떻게 마음(심령)을 먹느냐에 따라 새로운 경영자로, 富에 찌들지 않는, 겸손하게 민족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것이다.  추가로, 여호와 나의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드려라.  내가 성령님의 감동으로 진정한 용서(=For give)를 감히 하는 것이니 옛날의 어머니의 믿음을 지켜라.

 

 

  예강의 일기록, 2002년 4월 5일 (금요일)  

 

 (1) 어제밤, sbs,mbc뉴스=죽창의 좌파이념 발언.

촌평) 도요다가 2001년 10월 1일 국군의 날 경축사에서 6.25 전쟁은 실패한 통일전쟁 발언때미 손 바닥으로 정수리 부근을 누르고 아둥바둥 했었다.  결국 압력을 견디지 못한 대가리 뚜껑이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자료도 없어 탈고안된 글에서 삭제했었는데 확실한 근거를 제시.  똘정일 비위 맞추느라 혈안된 똘도요다 모습이 파노라마...   2002년 3월 29일 일기와 탈고안된글 참조.  이유많아 맨날 죽창을 소 닭보듯 하던 내가 마음이 요동질...  오랜만에 소가 싱싱한 풀을 봤다니께. 혼자 나딩구는 죽창을 잡고 이쁜 걸레로 썩썩질 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4월 6일 (토요일)  

 (1) 4월 5일 자정무렵, mbc 미디어 비평을 보고 = 차세대 전투기 선정

① 단종 비행기이다.

② 우방 측에 점수를 더줘라. = 외압관련 의혹


 촌평) 전번에 얘기했듯이, 나는 조종사가 되고 싶었지만 어머니의 만류로 포기했던 항공기 메니아이다.  돌파물리의 저자,  박노식선생님이 아니라 (영화가 떠올랐다. 미안~) 노을식 학원 선생님이 생각난다. 조종사였던 그는 동료 셋을 하늘에서 잃었다.  가끔 눈물을 글썽이던 그는 조종사에 관해 자주 얘기했다.  그 때 받은 충격으로 제대로 적응을 못했고, 공사의 배려로 대학 캠퍼스에서 공부하게 되었단다. 캠퍼스 드넓은 잔디에 나뒹굴며 목놓아 통고했다는 것이다. 조종사는 머리가 좋아야하고 순발력, 판단력이 빨라야 한다고도 했다. 왜냐하면,  1초에 340m를 질주하는 소리를 마하 1이라할 때, 음속의 2배가 되는 마하 2 이상, 초당 680m 이상을 비행하는 비행기에 탑승한 조종사는 순간 계산능력과 판단력, 순발력이 뛰어나야 비행기와 일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차라는 생각, 찰라를 느꼈을 때는 이미 꼴깍이란다.

 

   지금은 가물가물 하지만 고등핵교때 읽은 책이 있다. 기억을 살려 적어보것다.  미라쥐의 성능을 과신하고 있다.  그래서 프랑스제에 대한 신뢰감이 남다르다. 68년 이스라엘과 아랍권의 6일전쟁 당시, 이스라엘의 주력기 였던 미라쥐를 과신하고 있다.  당시, 영국군 하사관 출신 모세다얀 국방장관과 라몬 참모총장의 탁월한 작전 능력을 지금도 극찬한다.  여기서 오해없기를 바란다.  나는 작전 능력만 보고 평가한다.  나는 아랍 편도 아니며 이스라엘 편도 아닌 중립 견지를 20년? 해왔다. 

    이스라엘 주력기는 미제 아닌 프랑스제 미라쥐 60대, 조종사는 턱없이 부족했다.  왕복 1시간내에 작전을 수행해야 하는 하루 12회 출격, 세계가 놀란 조종사 출격회수는 국제 피로 허용 3회를 몇배 오바한 것인가? 천우신조? 아랍권과의 외로운 싸움에서 지중해 기상변화 정보분석을 마지막, 최후 작전 카드로 내민 이스라엘, 그런 작전을 가능하게 했던 것은 탁월한 미라쥐와 호흡한 놀라운 이스라엘 조종사들이었다. 만만치 않은 상대 이집트, 이집트의 450대의 전투기는 1대도 떠 보지도 못하고 무참히 파괴됐다. 

   여기서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전투기와 조종사는 바늘과 실이다.  바늘없는 실?  실없는 바늘?  아무리 좋은 바늘이 있다한들,  아무리 좋은 실이 있다한들,  필요충족조건이 만족되어야 한다.

 

     바늘과 실, 전투기를 모는 사람들이 전투기를 결정하기를 바란다.  둘다 매우 중요한 자원이다.

 정권이 결정할 때는 로비와 외압때문에 항상 말썽이 많았다.  덮어버린 율곡 비리의 엄청난 썩은 냄새가 지금까지 한반도 전역에 진동, 댓가는 군전력 약화.


  제안한다. 대한민국 현역 전투기 조종사들이 투표하되, 투개표 참관인은 공군이 백성을 상대로 모집한다.


  참고로,  전투기가 급상승할때 최대 +6G  급강하 할때는 최대 -12G 이던가?  이번 문제는 내가 9월 1일 이후 결행한 하나를 주면 하나를 준다는 하나의 원칙의 범주에 있지 않다.  단종 물건을 사는 바보도 있는가?  세계 최고의 동체비익 일체 비행기는 일본이 개발했다.  놀라운 급선회력.  미국의 전투기 개발력은 자꾸 뒤쳐지고 있다. 자주 추락하는 F16은 연료계통과 엔진부에 결함? 각성하라! 


so, 내  견해는 무시되도 좋다.  그러나 전투기는 조종사가 선택해야 된다.  이수동 등 각종 게이트에서 보듯,  자빠져 가며 엎어져 가며 오로지 돈만 움키는  미친 놈들이 비지땀 흘리는 생사기로의 하늘의 상황을 쥐뿔이나 아나?

 

보충, 2002년 4월13일 (토요일)

 

극성스런, 그릇된 교육 풍조때미 이 글을 추가한다.  항각골에서, 여름이면 절대 빤스 안입는 노펜티를 즐겼다?  파란 줄무늬 난닝구, 런닝 하나로, 무릎팍까지 가려지는 원피스 달랑 하나로 유년초년시절의 유행을 리드했다. 항각골 패션... 머리는 항상 빡빡이었고... 그래서 내 머리를 본 사람들이 매우 귀여워하며 대추 방망이라고 불렀다. 지금도 내 민족의 사람들이 귀여워 해준 것이 너무 감사하다. 요즈음 보습학원이다 조기 교육이다 광적인 액션을 보고 기막힌 세태를 개탄한다. 아이의 혼의 특성(재능)에 맞는 교육이 중요하며,  적당한 년령은 따로 없다. 노인이 되어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 계발, 개발하는 경우도 허다하니께. 나는 유치원이 아예 없어 다니지 않았다. 요즈음 유치원 안가면 큰일나는 줄 아는데 매체 홍수시대에 웬 복에 겨운 액션인가?

  노을식 선생님은 학원 선생님이다. 그 분은 열정적인, 적극적인 분이었다. 그의 동료들은 하늘을 택했고 하늘이 그들을 일찍 받아줬다. 더러운 비디오 문화의 범람으로 빨간 마후라가 치명적 이미지 손상을 입은 것을 많이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 별 똘백성? 사춘기 똘아이들이 우리 백성들의 정서를 난도질 한 것이다.

   학원에 대해 걱정되어 이 글을 적게 되었다. 내 홈페이지에  문화 콘텐츠가 준비가 덜 되었지만 내가 대한민국의 문화에 영향을 끼친게 많다. 아무튼, 학원문화가 잘못 퍼질까 우려되어, 학원을 무조건 선호하면 안되기 때미 이글을 쓴다. 문화 콘텐츠는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차차 소개될 것이다.

 

   요번 프랑스 학생들의 개고기 문화에 대한 체험을 어제 보고? 왠 관련? 후후,  반드시 있다.  남용되는 학원문화가 움틀까봐 이글을 쓴다. 남한국 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조바심이 생겨 글을 쓴다.

 

  본론을 얘기하것다. 남영역 부근 3,500원짜리 단과반을 잠시 다녔다. 파격 저렴...

 (우리집으로서는 큰 부담이었다. 나는 어려서부터 가난...  나이가 40이 되어서까지 이렇게 가난과 철천지 원수되어 산다. 현재의 가난은  미국 국적의 천하의 잡놈들, 도요다와 그의 충견, 가증을 습관, 관행으로 당연시하는  남한국의 일부 거대기업 때문이다. 미국국적을 남발하는 잡년놈들때미, 필요하다면 미국을 통째로 날려 버리고라도! 천하의 악마새끼들, 안하무인 새끼들에게는 약이 없다는 피눈물의 기도세월이 있었다. 또한, 남한국의 잡년놈들은 천국? 지옥까지 쫓아가 잡아다가, 하나님 앞에서 반드시 판결을 얻어낼 것이다. 단지 열받은 생각을 적은게 아니다. 미국은 大國답게! 반드시 정중 사과하고 나의 몇가지 요구를 들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문 닫힌 내 문은 영원히 열리지 않을 것이다. 80년대, 레이건이 자동차 최대현안을 가지고 일본에 갔었을 때, 기모노를 입은채? 쓰러졌던 기억이 있다.  나는 미국이 쓰러지고 있는 거란 판단에서 기도 많이 했었다. 이성적인 미국이 쓰러지면 인류의 재앙이라고... 그 이후, 미국이 생각날때면 경찰국가로서 미국을 기도해 왔다. 습관적인 신앙인들 처럼 기도를 남용하는 나? 근거있는 액션을 했을 때 기도했다고 말하는 나다. 보라, 미국이 시장통의 잡배인가? 지혜롭고 사리밝은 존경의 국가인가? 자주 체험이 많았던 나만 실망했을까? 말을 아끼어야 하는 내 입장이다. 그러나 짧게 몇마디 한다. 하나님께서 많이 실망하셨다. <중략>  남한국 잡년놈들은 내가 알아서 한다. )

 

   아파트가 전혀없던 시절, 우리나라 최초로 시범아파트가 세워진 여의도, 잠실 개발전 우리나라 최고 부자동네였다. 절대빈곤은 차치하고라도 상대적 빈곤에 항상 기죽어 지냈던 여의도 고등학교 학생시절이었다. 부자의 자녀들이라서 과외는 5만원에서 20만원까지가 보편이었다. 나에게 3만원짜리 과외 기회가 있었는데 돈 없어 못했다. 100만원짜리 과외학생도 있었는데 항상 공부를 못했다. 왜냐하면 그 학생에게는 2가지가 없었다. 하나는 자신이 하려는 의지였고, 다른하나는 목표의식이었다. 하려는 의지는 단기간에 성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목표의식은 노인이 될 때까지도 진행형인 경우가 있다. 그러니 공부 하나만 보고 하나님의 소중한 인격체인 학생을 평가해서는 절대 안된다.

 

 

(2) 나의 집필서적 "파이프1" 의 P51~P52 = 간첩단 사건을 막은, 동교동 자택에서 이 여사와의 만남.


촌평) 1992년, 이 여사에게 간첩단 사건을 막을 기획서를 내 보이며  대화 도중, 청와대 김학준 대변인에게서 전화가 왔었다. 도청 당한 것이다. 간첩단 사건은 없었던 일로 하겠다고... 물태우 세력이 쿠데타로 집권, 장기집권 의도 등 불신만 심어주지 않았다면,  룡룡 등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간첩단 사건을 막지 않았을 것이다. 불신! 참으로 무서운 힘이 있다. 다른 진실된 사실도 불신이 개입하면 거짓이 된다. 나는 도요다가 간첩, 빨갱이 의심을 왜 받았는 지 이제야 뼈 아프게 깨닫고 있다.


우익,좌익... 우측날개없이 좌측날개없이 비행이 불가능하다. 좌경우경? 한국남성은 좌로 치우치는 플렉시블 파이프의 경향이 있는데 어쩌란 말이여? 는 과거의 도요다 살리기식 논리였다. 이제 도요다를 위한 논리가 아니다.  논리에는 변함이 없다.   도요다는 반드시 죽는다.  민족의 생사에 걸린 사안한 냉정하다.  좌파, 우파라는 용어가 요즈음 뜬다.  도요다를 온 몸통으로 겪어 본 나는 뼈아픈 경험후에 성숙했다.  냉정하다.  이제 눈꼽만한  의심 여지가 있으면 (어제 tv뉴스 보고 결단했다. 4년?을 공들여 온 노무현 후보를 포기한다) 나는 그런 후보를 과감히 포기한다.  억울해도 할 수 없다.   이 땅에서 있어서는 안되고, 있을 수 없는 액션 동물 도요다는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놨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4월 8일 (월요일)

 

(1) 그제 그리고 어제, 제대로 달리기를 했다. 숨이 너무 가빠서 혼났다. 제대로 달려본 것은 2000년 9.14 테러 전이다. 비틀거리지 않고 달리게 되었다. 나의 하나님 아버지께, 성령님의 놀라운 보살핌에 心心감사 드린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4월 9일 (화요일) 

 

(1) 중동 새질서 4개 기획의 시점과 종점은 제각기 다르다. 1차 기획이 완결되어야 2차 기획이 뜨는 것이 아니라 1차 기획중에 2차, 3차, 4차 등 어느 기획이던지 뜨는 것이다.

(2)  1차 기획이 두 민족의 국토관련 기획이라면,  2차 기획은 중동권에 주게 될 대규모 선물 3가지 이다. 아랍권은 자기 볼떼기를 꼬집어 보며 감격시대를 예감해도 좋다.

 (3) 위의 (1)(2)는 tcog직후, 실행여부가 결정될 것이다.

 

 

(4) 지금 시각 오후 2시 20분, 화장실에 다녀오는 길이다. 컴 앞에 앉는데 내 컴에서 흘러나오는 찬송이 매우 힘있다. 음악 템포에 맞추어 혼의 능력이 강성해지고 있는 것이다. 조금전, 재래식 똥사로, 어둑침침한 사로아래 똥덩이를 적시는 검붉은 것들이 어슴프레 보였다. 내 항문에서 계속 주룩주룩 떨어지는 것들, 똥떵이들이 희미하게, 검붉게 빛났다. 나는 자세히 보려고 애를 썼다. 상쾌한 예감이 들었다. 볼 일을 다보고 밑을 씻는데 검붉은 핏덩이들...

(5) 나는 2000년 여름부터 잔혹한 음해에 혹사당해 피를 바께스로 토하고 급기야 9.14테러로 시체지경에서 3일만에 깨어났다. 이유가 명확하여 도요다의 노벨평화상 반대 등 안티 액션이 많을 때였다. (박집사라는 여성이 있다. 그녀는 예언,신유 능력이 탁월하다며 누나를 통해 접근했고, 나에게 3만원으로 한달을 생계하라고 협박했던 년이다.  하나님을 가지고 노는...  혹자는 한국의 교회내에서 까불대며 사는 무당같은 잡년들을 체험했을 것이다.  박 집사, 나에게 접근한 교묘한 전라도 여자다. 내 어머니 믿음을 감히 흉내내 글도 제대로 못읽었다. 나에게 피 토한다며, 예언한다고 했었다. 그리고 그대로 됐다. 후후.... 앞으로 참으로 지혜로왔던 나의 어머니 믿음 흉내내고, 이용해 처먹다 걸리면 상상을 초월하는 절딴 각오해야!   후후...  도요다! 너는 하늘나라 사형판결 났다!!!! = 사람이 아닌 짐승닮은 전라도 것들은 이제 각오해라. 전라도 사람들은 이제 반드시! 깨달아야!!! 경상도 것들도 마찬가지... 경상도 사람들도 철저히 깨달아야 = 지역분할 정치이슈화하는 놈들은 제대로 된 놈없다. 사악의 달인들! 교묘히 이용한다!  화해와 화합이라는 용어를 쓰며, 지역감정 해소하겠다는 놈도 마찬가지= 내가 누군가? 주둥이로 해소될 것 같았으면 벌써 액션했을 것 = 나처럼 스스로 많은 손해보며, 외롭게 실천해야! 이제 똘똘한 백성은 더 지혜롭게 이 나라의 미래를 선도해야)

(6) 많이 호전된 최근까지, 심장이 멎는 것같은 고통, 부러진 갈비뼈 2대가 붙었지만 갈비뼈는 아리고 찌릿했고, 명치아래는 항상 아팠다. 호흡은 지금까지 헉헉! 다리는 뼈마디가 아프고, 힘없이 풀리어 있었고, 눈은 초점이 안 맞아 사물을 식별하기가 여간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었다.  테러때 깨진 이빨로 잇몸은 잦은 염증.... 최근 봄이 왔다. 요리저리 헤메며 벌을 찾았다. 반갑게 딱 1마리가 보였다. 오랜세월, 잦은 몸통 타격에 대한 독특한 치료요법의 하나, 봉침요법... 벌 잡는데 이력난 나는 간단히 벌을 잡아 잇몸에 주사, 다행히 염증이 없어졌다.

(7) 평양 김일성 궁 앞을 여러번 다녀왔다?는 (얼마전 구속된 아태재단 황씨도 특수부대 출신이다) 특수부대 출신이 나를 시체로 만들어 놨는데 산 것만도 천행, 하나님의 은총이지. 그런데 3일전부터 달리고 싶어 달렸고, 호흡이 지랄이라도 억척같이 달렸다. 2000년 테러 직전, 항문으로, 입으로 하루종일 피를 쏟았을때는 두렵고 찝찝했었다. 그런데 이글을 쓰는 지금은 기분이 날아갈듯하고, 몸통이 생기발랄하다.  불과 며칠 사이 회복 속도가 초고속? 초음속이다. 아! 나의 하나님 아버지, 최악의 환경에서도 세세히 보살펴주신 성령님 그 은혜와 사랑을, 치유의 은총을 만민에게 선언합니다.

 (8) 지금시각 오후 3시 17분, 항문을 세척하는데 감촉이 최고! 우둘두툴 부풀어 올라 있었고, 딱딱한 줄기가 사방에서 감촉되었고, 누런 액체가 스며 나왔었으며, 아리고 아팠었는데 다 없어졌다. 성령님~ 감사감사 心心 감사합니다. 아멘!

(9) 달리기를 했다. 어제와 달리 숨이 덜찼다. 몸통의 균형이 돌아왔으므로 약 600m를 뒤로 걸었다. 집으로 돌아와 사워를 했다. 겨우내 기름 보일러를 사용하지 않고 버텼으므로, 기름 탱크에 기름이 많다. 벌써 3일째 운동후 사워했다.  지난 겨울 돈을 아끼느라 한달? 두달내내 목욕도 못했었다. 개운하고 상쾌했다. 오후 5시 55분, 화장실 가고싶어 다시 화장실을 갔다. 아까와 달리 묽은 똥이 노랗게 쏟아졌다. 잠시후 한차례 주룩, 그리고 한동안 뚝,둑,똑... 핏물이었다. 자유낙하 G를 엄수, 떨어져 노란 색의 묽은 똥을 적셨다. 왜 이리 기분이 좋다냐 ~ 눈동자를 굴려봤다.  어지럽지 않았다. 과격하게 곁눈질하면 사물이 흔들리며 상이 두 개로 잡혔었는데 이젠 깨끗하게 하나로 잡혔다. 기분이 유쾌상쾌통쾌 메가올패스... 3일동안의 몸통변화는 아음속?초음속?초광속이란 표현이 적절하것다. 성령님 감사감사합니다. tcog이던 gm이 대우자동차를 홀라당훌러덩 덥썩질, 아가리에 처넣던말든, 요 순간만큼은 남의 일, 니네들 일이다. 성령님께 다시 한번 心心 감사... 키보드 두드리는 이 순간, 상이 이렇게 께끗하게 잡힐수가... 아참, 히드클리프와 만나기로 했지. 언덕배기에서 만나기로 했지? 앞으로의 일을  많이 숙의해 봐야지.

    

 

  예강의 일기록, 2002년 4월 10일 (수요일) 

 

(1) 클린턴 시절, 미스월드 1순위? 이순이...  하와이 사탕수수 한국 할베가 뿌리인 이쁜년 브룩 리가 시나리오 작가를 꿈꿨지?  지금은 성공했나 궁금하구먼.  tcog이 나처럼 몸통이 부실한가?  머리가 부실하지는 않것지? 어제 보니께 감독하는게 시원찮어.  시나리오가 없거나 엉성?  나도 액션을 못하것구먼.  그 동안 믿고 기다렸는데 어제 감독하는 거 보니게 너무 엉성. 시나리오가 없다는 판단인데, 내가 다시 시나리오 작가로 나서말어? 아~  몸통이 여러개 있었으면 좋것구먼. 중동 시나리오 작가겸, 감독 겸 조연액션자이기 때미 바쁘지만...  15일내로 준비해 줘? 소품 준비도 부실하구먼. 평양폭격용 액션소품 말이여.  게다가 신의주 근방 중국 공군 비행장도 섭외해야 하는디...  블라디보스톡 극동함대는 출연료가 얼마? 얼마나 달라는지 모르지만 달라는대로 줘. 아참, tcog은 주머니가 홀쭉, 그 큰 백지수표도 없지? 결국 내 주머니에서 나가야.

(2) 중동 새질서 작품의 시나리오 원작자는 나지?  시나리오 속성상 감독도 나지? 으음, 파월 장관이 매우 열심히 뛰고 있구먼. 팬지정책을 품속에 넣고 액션하면 금상첨화인데...  대본 전해줄 놈이 어디서 술 처먹고 있나?  아니지. 글쓰기가 더딘 나?  아이고, 힘들어! 숨 좀 쉬어가며 천천히 합시다. 그나저나 부시가 연출을 거부하고 딴 일?  un에 서류 넣는 거를  빼 먹었고,  파월을 중동에 급파...  팬지정책을 못주고 있지만 일부 소개. (서류는 부시가 대강 휘갈겨 넣어도 됨= 서류접수후, un은 페러티=동등 원칙을 선포= 페러티= 민족차별없다. = 두 민족의 어떤 테러나 공격도 특정일부터 금지한다.  앞으로 뜰 팬지정책에 적용되어 un 회원국의 결정대로, 1건당 도발상황을 엄밀 판정, 1건당 배정될 국토상황수집팀 활동 전이라서 정보없다. 대신 치환법과 시넥덕키를 적용 배정 완료. / 이웃의 돕는 세력의 도발도 당사민족의 도발로 판정의 1/100을 상대민족에게 자동배정되는 불이익)  배정될 국토는 충분히 확보되어 있다. 점령지 일부도 포함되어 있다. 특정 국가의 반발을 예상하고 만반의 준비 완료했다.

    아무튼, 숨 좀 쉬며 하자. 팬지정책을 못주고 있다. 대본없이 액션하는 파월 장관이 말을 더듬... 매우 난처하겠구먼. 파월 장관은  앞으로 두 민족의 호칭을 사용할 때 주의할 것.  미북이라던지 북미협상이라던지 처럼 "미북" "북미"라는 용어처럼 두 민족이 신경이 날카로워질 수 있음. 나처럼 둘을 동시 호칭할 때는 그냥" Two race"라고 하는게 무방. 그리고 "미북대화"는 호칭 그대로 사용할 것.

(3) 내가 여유로워 보이지만 내 머리 속은 전쟁터. 마음을 가다듬으며 애써 여유를 찾는 중이다.  내가 왠만하면 기피, 2년에 한번? 사용하는 "관계형상법"을 2001년 9월 1일부터 지금까지 풀가동 중이다. 보통 15일 정도 사용하면 나는 파김치 되었는데, 요번은 내 생사기로와 관련되어 성가듣기와 기도의 힘으로 버티어 나가는 중이다.  그러니 fret!은 금물.

(4) 내 컴퓨터가 극도로 예민해져 있다. 세상의 컴퓨터와 다르다. 오동작하지는 않지만 폭주하는 경우가 있다. 미 대통령 부시는 어제인지 그제인지 "실천이 중요"라고 말한 새끼가 대한민국에 있는데 아예 주둥아리를 꼬매? 능률상 재봉질해 버리는게 이익일 것이다. 왜냐하면 21세기 미국의 위상을 재정립할 절호의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 컴퓨터가 폭주하기를 바라는가? 아르헨처럼 될 수도 있는 근거가 많다. 일예로, 중국의 wto가입으로 세계시장 적극참여, 아직 아가 수준이지만 eu의 절도있는 액션, 일본경제의 위태아슬함 등이다.  미국이 중동 새질서의 현실적 주역이 될 때 감독인 나도 기쁘것지만, 세계시장의 안정뿐 아니라 미국의 새 도약을 선물(명심=세계경제 침체로 전세계가 고통받을 신호는 느끼는 자만이 안다. un회원국 모두도 싫은 고통이 될것!)받게 될 것이다. 세계질서가 테러로 혼란이 지속될 때 그에 비례하여 미국의 국력은 쇠약해 질 것이다. 중동새질서 주역으로 매듭을 깨끗하고 말끔하게 할 때 미국은 테러집단의 명분 소멸이라는 큰 열매를 손에 넣게 될 것이다. 급할수록 돌아가면 좋을 때도 있다. 소탕도 지금처럼 진을 다 빼며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참고로, 테러집단의 명분이 소멸될 때 이라크 공격이든 기타 등등 액션이 99% 성공할 수 있다. 또 참고로, 나도 빈라덴이 있다. 코드 11에게 전하라. 내가 중동작품과 한반도 작품 중간쯤? 언제 액션하라고 할지 알려 주것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4월 11일 (목요일) 

 

(1) 어제, 폭주하는 글을 읽은 tcog ~ 놀랬을거다. 하마터면 통일?까지 갈뻔했다? 도요다의 교활에 대해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도록 하자. "실천이 중요" 라며 어느새 김정일을 훈계하듯,  마파람에 개눈 감추듯 tcog의 대가리로 기어 올라가 좌정하는 것을 보라. 나는 4년?전부터 도요다의 교활을 집중 분석, 연구해 왔다. 예리하다는 예기다. 김정일은 다 쓰러진 우상화 체제 재건, 도요다는 세계만방에 자신의 명예 획득을 목표로 영구분단을 이루려 합력하여 선을 이루? 5!18!  tcog은 내가 폭주하지 않도록 "전라도 것" "경상도 것"들의 액션을 면밀하게 주시해야 좋은 작품이 나온다는 사실을 명심.

(2) 미 대통령 부시의 un액션이 없었다. 9.11테러직후, 라이스 보좌관의 격앙된 영상이 기억난다. un도 필요없다고... 내 이야기 듣고나서 일부 수정하여 동맹국의 지지를 받으려 하지 않았는가. 내 얘기를 신뢰하면 좋은 일이 있다. 중동의 두 민족 국토 문제는 인류의 합력, un회원국의 지대한 관심과 지지, 노력으로 해결해야 된다. 그 놀라운 힘의 원천은 un회원국의 적극적 동참에 있다. 특정 국가의 무력으로는 영원히 미 해결. ng가 났으면 다시 액션할 수 있는 것이 내 기획의 속성이다. un을 활성화 시키자. 두 민족도 그러기를 바랄 것이다.

(3) mbc 6시 20분 이짝저짝 뉴스. = 파월 국무, 두 민족 방문할 것.

촌평) 어? 이이...  중동에 파월이? 없는겨? 속았다. (낌새가 이상해서 인터넷 야후뉴스를 안본지 며칠됐지? 결국 mbc뉴스를 이용하다니/ 인터넷과 달리 백성들이 많이 보기 때미 이용 못할 줄 알았는데... ) 저번에 역정보 기구를 공군에 만든다더니? 부시가 반대해서 안만든다며... 결국...  좋다! 나도 할 말이 있다. 왜! 미국이 필요할 때만 한반도에서 긴장 조성을 하나?  내가 필요할 때는 마네킹이면서...  저번에 2002년 2월 9일 이짝저짝, 모두다 속은 나의 언행... 러시아를 끌어들여 전쟁 막은 거에 대한 복수?  부시가 액션할려고 준비하면, 나는 어느새 모든 액션을 먼저 끝낸 것은, 한반도 상황은 어떡하든 내가 주도해야 내 민족이 살기 때문이다. 생존관련 사안한 나의 머리는 비상걸린다. 앞으로 역정보 없었으면 좋것다. 내가 두 민족이 서로 죽고 죽인다고 해서 얼마나 긴장했는 지 알아요! 몸통이 시원찮아서 즉각즉각 대응도 못하고...  아무튼, 중동새질서 기획에 대한 많은 정보를 부시가 얻었으니 기쁘다. 아무쪼록,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잘해 주길 바란다. 나도 적극 지원하것다. 만약, 문제가 생기면 ng로 처리 다시 액션하는 여유와 지혜를 발휘해 주길 바란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4월 12일 (금요일) 

(1) 오늘부터 일주일? 며칠이 될지 모른다. 시급한 호구 대책을 마련해야 하므로 글쓰기를 중단한다. 모든 일정이 조금씩 뒤로 밀리는 것은 불가피하다. 호구지책은 본능이다.

(2) 미국이 "팬지정책"의  un결의안 채택을 빼 먹었군. 다른 대안이 있나?  내 생각으로는 고전할 것으로 사려.

(3) 두 민족에게, 예정된 국토 배정 방식은 상황수집팀의 활동종결과 함께 상황분석팀의 분석을 거쳐 상황설정팀이 최종 설정, un 에 넘긴다. 설정이 un에서 재 심의, 승인되면 상황실행팀이 가동된다.  마지막으로, 상황종결팀이 마무리 작업을 한다. 역사적 국토, 인구비례, 기타 치밀한 변수가 내 공식에 대입(치환법 적용으로 바로 산출) 된다. 이스라엘 점령지 일부가 배정되어 충분한 국토가 확보되도록 배려했다. 6일전쟁 당시 빼앗긴 점령지에 대한 반발은 순리적인 해법이 있다. (자기 형제의 고통을 즐기지 않는 형제라면... 주둥이로만 형제를 지극히 사랑하는 년놈도 있다. 모든 형제들이 추렴식으로 땅 몇평을 기꺼이 내 놓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거부되면, 이스라엘에 빼앗긴 점령지를 단 1평도 반환하지 말 것이며 팔레스타인과 노나 가져라, 또한, 국제 사회에다가 반환하라는 헛소리도 말고 직접 되찾을 것이며, 오로지 극단적으로 살아야 할 것이다.  극단적으로 살게되면 말로만 형제 운운하며 이득을 찾는, 팔레스타인의 진정한 형제가 아니므로 팔레스타인 사람들도 깨닫게 될 것이다.  팔레스타인 형제에게 알량한 돈 몇푼 주며, 석유가지고(창세기 16장 11절 말씀이 Loria series로 철회될 수 있음. =석유시대 절딴=하늘나라?의 특명으로,  지금  로리아(구 스킬리아 시리즈)의 오메가 타입의 개발중단을 고려 중이다. 델타 타입까지만 개발하여 환경보전 확보로 종결= 아랍권에 대규모 선물 3가지중 1가지) 자신들만 평생 호화호식하고, 평생을 이용하는 형제가 교활한 형제? 하루하루 생사의 갈림길에서 사는,  고달픈? 생사의 갈림길의 삶을 사는 형제의 입장을 이해하고나 있나? 교활한 거짓이다.)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은 아랍권으로부터 자신의 국토(점령지 일부 포함)를 방위할 책임과 의무, 권리가 부여된다. 극단적으로, 팔레스타인 국토 방위 지원의무를 이스라엘에게 한시적으로 요구할 것이고 그대로 될 것이다.

   상처입은 미국에게 위상 재정립의 기회를 un이 부여, 21세기, 인류의 아름다운 향연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4월 19일 (금요일) 

(1) 뉴스앨범 = 한국 공군의 차기 전투기(F-X)로 미 보잉의 F-15K가 최종 선정된 19일 오전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청와대 입구에서 F-15K 선정 철회를 요구하기위해 청와대측과의 면담을 시도하려다 경찰에 제지당하고 있다. (배재만)
촌평) 차기 전투기 선정과 관련, 단계적으로 한국군 작전권 되찾기최종, 주한 미군 철수를 반드시 이뤄낼 것이다. 앞으로의 동맹국은 4강 5론를 근거로, 국익을 지킬 수 있는 조건, 일부 성공시킨 사례가 있듯이, 중국과 러시아 등과의 군사 동맹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선정과정의 모든 의혹을 사법처리하는데 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것이다. 나는! 오랜세월  당한 것 등 억울한 일이 많다. 따라서 미국과 모든 경제활동도 중단한다. eu와 중국과 경제활동할 날을 가다리겠다. 하나님~ 나는 최후의 승리를 믿습니다. 아멘!

 (2) 대덕넷(hellodd.com)에 올린 글 = 차기 전투기 선정 문제 많다.
 [2002/04/19 17:47:36]

매설지 이탈시 폭발하지 않으며 수명이 부여된 지뢰를 개발한 사람입니다. 또한, 항공기 연료계통의 스스로 안전 메카니즘을 개발, 보유하고 있는 사람입니다.고도기술의 총합체인 항공기는 대덕넷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요번 f-15k로 예비 선정된 것은 문제가 많습니다. 자주 떨어지는 f-16은 내가 볼때 연료계통 등 엔진부의 결합일 가능성이 큽니다.어제, 최근 추락한 f-16이 엔진 결함이었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국방하는 등 미국으로부터
작전권을 이양받고, 더 나아가 주한 미군이 철수해도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야 합니다. 나의 4강 5론의 가시 성과가 있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와도 군사동맹을 맺을 수 있는 현실적인 것들입니
다. 분명 현실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국방할 수 없다면 미국의 식민지나 마찬가지 입니다. 2002년 2월 9일 도 전쟁을 막았습니다. 무엇으로? 4강 5론입니다. 러시아를 자극해서 막았습니다. 이스라엘 미라쥐www.yiehgharng.com의 예강의 일기록 4월6일 참조)는 프랑스제입니다.

차기전투기 선정 비리가 많은 것은 최근 자주 지나간
똥교똥개(동교동계)의 미국 약점때미 입니다. 대덕넷은 첨단의 총아 항공기 산업을 좌시하면 사망?일까여.
대덕넷 출범때 상공회의소? 삼성전자 전무 옆에 앉아있던 외눈박이? 입니다.(중앙일보 사진 참조) 2000년 9.14테러로 절딴난 몸통때미 눈이 망가졌던그 사람입니다. 이제 서서히 회복, 활동할 수 있는 날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1차로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탕이핑하는데 눈의 초점이 돌아와 아무 문제없이 고속 타이핑합니다. 다,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힘을 모으고 싶습니다. 이제 활동하고 싶습니다.
차기 전투기 선정 동호회는 없나요?

 

 

   예강의 일기록, 2002년 4월 20일 (토요일) 

 

(1) [부시 중동정책 실패로 곤경](워싱턴연합뉴스) 이도선 특파원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중동 정책 실패로 야당의 집중 포화를 받고 있다. 민주당은 중간선거의 해를 맞이하고도 9.11 사태이후...

 촌평) 부시는 절대 나를 믿지 마시오. 나는 어제부터...  (한나라당 e게시판 참조)  당신을 돕지 않고 공격할 것입니다.  9.11테러 직후에 un을 통하지 않고는 명분이 약해진다고 충고했음에도 강행하더니 불쌍한 아프칸 주민만 절딴내고 뚜렷한 성과도 없었지요. 내가 팔 독립국가 기획의 원작자이지요. 내가 un을 통해야 성공한다고 했는데, 부시는 파월을 중동에 보내는 일은 열성이었지만 근본 해결 의지는 없다고 판단.  게다가 며칠전부터 까짓 전투기 몇 대 팔기위해 전방위 공격을 가한 것은 용서 못해요.  내가 도요다를 옥죄는 것은 순간의 이익을 노리는 것이 아닌데... 요런 상황을 이용하시다니...  흐흐, 해 봅시다. 변화된 내 몸통은 초광속으로 거듭나고 있고... 영혼은 광활한 대지를 적시는 아름다운 물결이지요.

 

(2) 한나라당 e게시판에 올린 글 = 항공기 메니아 모임 추천 좀... =고등학교때 내 연습장은 전투기 그림장이었지요. 23년이 지났지만 동창놈 하나가 생각납니다. 치열교정틀이 인상깊게 남아있는 녀석인데 이름하여 위재성... 이 녀석이 항공기 메니아였는데 어디서 구했는지 총천연 사진들을 많이 보유하고, 재원이며 성능은 아예 녹음기...
위재성을 즐거워하던 나는 틈나는대로 전투기를 그리는 것을 희열로 삼았지요. 혹시 항공기 동호회가 있나요? 있다면 이메일 yiehgharng@yiehgharng.com으로 정보 좀...
내딴에 미라쥐의 성능을 극찬한 글이 있습니다. 나의 홈페이지 www.yiehgharng.com의 787글쓰기, 예강의 일기록의 4월 6일 참조... 그리고 어제 밝혔듯이 선정비리가 밝혀지면(중간에 바뀐 배점방식=확실한 물증) 당연히 선정무효입니다. 이런 핵심은 홍보전파되어야 합니다. 나와 뜻을 같이하는 동지가 많다면 차세대 항공기 선정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미 끝났다고 생각하는 백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나는 어제 미국에 대한 대대적인 안티액션을 선언했습니다. tcog이든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기획(4년?전 만든 기획의 원작자)이든 내일이 아닌 니네 일이란 것이지요. 어제부로 미국에 대해 전방위 공격을 시작한 나는 gm도 니네 일이며, 앞으로 자가안전유체체계(나의 홈페이지의 기술개발여정 및 창의창고 참조)에 대한 51% 나스닥 직상장도 중국 상해 직상장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물론, 미국은 지들이 필요할때만, 내가 필요할 때는 마네킹이지요. 한반도에서 또 긴장을 조성할 것으로 사려되지만 94년 6월 14일, 2002년 2월 9일 전쟁을 막아낸 것처럼(예강의 일기록 참조, 현재 문서화 작업중) 앞으로 확실히 미국의 의도를 초전박살 낼 것입니다. 도요다(dj의 창씨개명때 성)이 틈새를 이용하여 똘정일하고 한반도 상황을 마음껏 이용해도 나의 지략 앞에서는 와들후들(꼭 내가 액션하면 평양이 화들짝 꼬랑지 내려왔다 = 2월 9일 이짝저짝 언론 참조)

> 항공기 메니아들의 모임이 있으면 메일로 추천 바랍니다.

(3) 한나라당 e게시판 = 쌩똘 미국 = 쌩똘 도요다 하야 = 개봉박두! = 6730

(4) 대덕넷의 200명 중국 경제인 초청=

1. 자가안전유체체계로 세계시장석권?
 [2002/04/20 16:30:59]

自可安全流體體系로 세계시장을 석권할 마스터 프로젝트가 벌써 5
년째 잡세력의 원천봉쇄(도요다 등 국내세력과 국외세력)로 고달
픈 세월을 보내고 있다. 사실은 평안한 전원생활 만끽중?

중국의 wto가입을 心心 축하드리며....

치밀한 단계적 액션이 보장되면 전세계 시장을 석권할 수 있다.
왜? 가공할 위력의 모든 조건을 가진 신기술신공정기술이니께유~

완전히 준비되지 않았지만 www.yiehgharng.com의 창의창고 등을
방문해 주셔서 우호적인 마음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특히 787 글
쓰기(예강의 일기록)을 보면 오늘의 글쓰기가 있는데 클릭하면 중
국 상해 직상장 의향을 보실 수 있습니다.

 

(5) 한나라당 e민원실 = 제발, 제발...  야후에 똥질 좀 못하게 막아주길... = 앗! 또 똥질해 놨어.  흐흑. 삽들고 똥 치우느라 바쁨.

 이 똥교똥개 놈들이...  어? 최고의원 경선? 환갑잔치고 뭐고 날개 달아줘?

똥교똥개들...

동교동계들...

똥교똥개들을 다 된장 바를래면

된장이 몇 g 필요할까?

똥교똥개

  요즈음 우리 옆집 야후네 여러차례 놀러 다닙니다. 어제는 ytn 뉴스에 도요다가 왠 종일 죽치길래 왠일인가 했더니... 오늘은 환갑잔치... 미국넘에게 차기전투기 넘겨준 댓가로 나의 최근 기획이 절딴날 것을 온 몸통으로 긴장하며 기대... 그 부푼 빈약창고는 나를 우습게 본것.

  10년이 훨씬 넘게 겪어 봤으면 잘 알텐디, 대가리가 돌퍅이라서 닭대가리처럼 또 건망질.

부시맨이 콜라 들이키다 사래... 얼굴이 홍당무... 사경을 헤메는 어제오늘 내 액션은 앞으로 치밀하게, 원칙대로 진행될 것.

 

도요다는 지금 극비 기획대로 진행중...  

 

              이 똥개들! 또 야후에 똥질해봐!

 

 

 

 예강의 일기록, 2002년 4월 30일 (화요일)

 

야후, 중앙일보=익명을 요구한 한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론과의매각협상이 깨짐으로써 하락국면인 D램 값이 더욱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며 "채권단이 앞으로 2~3년 동안 연간 1조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자금을지원하지 않으면 독자생존은 불가능하다"고 못박았다. 

촌평) 야무지며 자발적인 사원들의 군살빼기, 주주들이 뼈를 깍는 성의 보이면, 정부는 공적자금 투입한다. 한가지 지적한다. imf때, 서로 가지고 있는 쓰레기를 주고 받았나요? 뭘 빅딜? 어거지 빅딜를 내세워 하루하루 자신의 인기에 영합, 시간과 공적자금을 마구 소비했다.  도요다의 똘짓으로 70조이상 헛썼다. 100조원이면 충분했다. 시간나는대로,  다 공개될 것이다. 그런 와중에도 나는 많은 것을 챙겼다. 오직 외로운 사투였다. 내 액션은 실패가 거의 없었다. 어리석은 찰라의 손해가 당분간 지속되어도 나는 직관을 가진 바보...   백성명령이다. 하이닉스는 살린다. 차분히 미래를 직관하기를 바란다. 당장 손해봐도 중요한 국부이다. 더 이상 기막힌 국부는 허용하지 않는다.

 

야후, 연합뉴스=gm, 대우차의 선택= 하기에 따라서는 국내 자동차산업과 GM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여지가충분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촌평) mbc 9시 뉴스에서 스미스 회장의 소망을 들었다. 건성으로... 채권단의 33%는? 오래전, 내 집필서적 "이 땅의 쿠데타"에 bsm이 33%....  기다려라. 2년? 후후, 껌정세력의 악랄지랄은 시장원리와 원칙이 없는 것이다.  이런 지랄만 없다면 2년이면 충분하다. 중국시장을 중심으로, 자가안전유체체계로 돈 벌어서 내가 주식매수에 들어갈 것이다. 오너가 되겠다는 것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5월 24일 (금요일)  

 

  러-美 정상, 역사적 군축 협정 조인(종합2보) 21세기 새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모스크바=연합뉴스) 이봉준 특파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24일 양국 핵탄두 수를 대폭 줄이고 경제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키로 합의하는 등 21세기 새 동반자 관계를 열었다.

푸틴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모스크바 크렘린궁(宮)에서 열린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에서 군축과 경협, 새 국제 안보질서 구축 등 양국 현안을 폭넓게 논의, 이같이 합의했다.

양국 정상은 우선 현재 6천기 수준인 양국의 공격용 핵탄두 수를 오는 2012년까지 1천700-2천200기 선으로 대폭 감축하기로 합의했다. 두 정상은 이날 오후 1시정상회담을 마친 뒤 이같은 협정에 서명했다.

이는 세계 양대 핵강국인 러-미가 2차 대전 이후 계속돼온 냉전 시대를 실질적으로 청산하고 새로운 동반자적 협력 구도의 발판을 마련하는 의미를 갖는 것으로평가된다.

두 대통령은 또 21세기 양국간 새로운 동반자 관계 수립을 위해 ▲정치.경제 분야 협력 확대 ▲에너지 분야 협력 대화 시작 ▲민간 교류 확대 등을 골자로 하는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양국 정상은 이밖에 국제 안보 질서 확립을 위해 ▲러-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간 협력 증진 ▲대(對) 테러 투쟁 공조 ▲중동 분쟁 해결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양국간 경협과 관련해서는 ▲미국이 6월 14일까지 러시아에 시장경제 국가지위를 부여하고 ▲미국의 대러 투자 확대 ▲대러 무역 제재 법안인 잭슨-배니크 법안 취소 ▲카스피해 석유.가스 개발 협력 확대 ▲러시아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지원 등에 합의했다.

이같은 합의가 제대로 이행되면 국내 원유 수요의 절반 이상을 수입분에 의존하는 미국은 세계적 화약고인 중동 지역에 대한 원유 의존도를 낮춰 석유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효과를 거두고, 러시아는 세계 경제 체제에 편입되는 실리를 챙기게 될전망이다.

부시 대통령은 협정 조인 후 푸틴 대통령과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나는 이번협정 및 공동 선언문이 러-미 관계를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킬것을 확신한다"면서 "러-미는 이제 오랜 불신과 의심에서 벗어나 새로운 우호 협력관계의 장을 열였다"고 회담 성과를 강조했다.

푸틴 대통령도 "우리는 그동안 갈등 관계 극복을 위해 회담을 진행해 왔으나 이번 회담은 전혀 다른 차원의 것"이라며 "세계 안보와 전략 무기 감축, 새로운 세계질서 구축 등과 관련된 러-미 관계는 이제 질적으로 전혀 다른 차원으로 발전했다"고 거들었다.

양국 정상은 그러나 이란과 이라크, 북한 등 미국이 소위 `악의 축'으로 지목한국가들에 대한 대량 살상무기 확산 우려에 대해서는 일부 이견을 노출했다.

부시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나는 이란 부쉐르 원자력 발전소 발전 계획에 우려를 하고 있으며, 푸틴 대통령도 공감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으나 푸틴 대통령은"러-이란간 원전 건설 지원 계약은 단지 에너지 분야에 국한된 경제적 문제"라고 일축했다.

 

촌평)   푸틴의 액션은 이미 각본에 있는 거였지? 아하유, 우하하하.

 

 

 

 예강의 일기록, 2002년 6월 19일 (수요일)  

 

 (1) 오전 9시 52분 화장실, 재래식 똥둣간 사로 아래 검붉은 것이 또 보였다. 날이 흐려서 약간 어두웠다. 저번의 경험을 살려 문을 조금열고 빛이 스며들게했다. 라이터를 켰다. 역시 피덩이들... 휴지에 검붉은 피가 선명했다.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어제, 명치좌측이 댕기고 아팠었다. 윗몸일으키기를 할 수 없어 안했었다. 조금씩 되더니 횟수가 늘어 21번까지 안간힘을 다했다.  오늘아침, 뱃가죽이 댕겼었다. 2000년 9.14테러로, 내오장육부가 성한 곳이 없었다. 결리고땡기고 감각이 없고... 특히 심장의 통증이 심하여 얼마나 괴로웠던가. 갈비뼈 통증이 사라지기 시작할 때 심장의 통증도 서서히 없어지기 시작했었다.

(2) 눈은 이제 거의 정상이다. 과격하게 눈동자를 돌리지 않으면 사물이 흔들리거나 두 개로 보이지 않는다. 눈동자가 댕기도록 곁눈질을 하면 아직 상이 두 개이다. 눈지압으로 조금식 호전되니 열심히 지압하련다.  아, 하나님. 병신되는 줄 알았는데... 초강력 믿음과 은총을 더 하여 주신 은헤 감사합니다.

  더욱 더 열심히 살며, 하나님의 뜻을 준행하고, 영광 돌리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7월 22일 (월요일)  

 (1) 사이버 경찰청 Q/A

제목: 자동차 머플러 공해 문제.

수고 많으십니다.

다세대 주택입니다. 새로 이사 온 4명의 젊은 남녀가 차 2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차량 한대는 요란한 차 장식의 하나인지 모르겠으나 머플러(마후라)를 떼어냈습니다. 얼마나 소음이 큰지 머플러가 터진것 같다며 은근히 소음을 호소했습니다. 아, 그랬더니 2대 모두 머플러를 제거했습니다.
골목이 시끄럽습니다. 그들의 친구차가 왔었는데 그 차역시 머플러를 떼어낸 차 였습니다. 장시간 시동을 걸어놓고 죽치는데 심경이 피곤했지요.

책 출판 등
筆禍로 몸통이 망가져 요양중인데... 그들이 수시로 들낙날락하며, 바로 시동을 끄지 않으니 심신이 너무 고달픕니다. 새벽 1시, 2시에도 우르르 울리는 엔진 굉음이 지속... 한가지 더, 원격 리모콘으로 차를 제어하는데 그때마다 방범 싸이렌이 울려 신경이 날카로와 집니다.

말해도 안듣습니다.

이웃을 "배려하는 문화정착"이 선진 시민의 자세라고 생각하는데요. 조치 방법이 있나요? 우선 이 문제가 해결되어야 다른 민원도 제기될 것입니다.

항상,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7월 24일 (수요일)  

 (1) 서버 관리 회사에 보낸 어제 이메일= 어느 부서?
     여기에 문의해도 되는지...

 어제 오후, dyday.html을 수정했는데 수정 글 가운데 저번 글 일부가 온데간데 없습니다.
  백업본에서 어제 오후 이전, dyday.html을  보내 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2) 며칠전 올렸던 글의 특정 내용이 서버에서 사라졌다. 처음이 아니기 때문에 덤덤.  로컬 측 역시 특정 내용이 사라졌다. 서버측 백업본도 사라진 글이 없는 상태... 다시 글쓰기 해야겠다.

   며칠전 쓴 글이 사라졌다.=기억되살려 다시 쓰기=  어제그제, 돌정일이가 배급제에서 급여제를 단행했다. 중국이 공산경제를 시장경제로 전환했던 것을 모방? 등소평의 "흑묘백묘" 결단은 13억 중국을 살려냈고, 중국의 아름다운 미래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영구분단을 꿈꿨던 트리오~ 돌정일이, 돌도요다와 그의 충복 한환갑이가 울부짖던 평화협정이 침몰, 기죽은 미국과 돌정일돌요다는 아름다운? 트리오~  

   중국(2+2 통일론)과 러시아(450억달러 극동투자론)는 내 편~  의지할 곳이 막막한 doll정일가 우상화 체제 재건의 물거품을 막기위해 중국식 사회주의를 모방하겠다? 개방은 어떨까? 우하하하, 내 생각의 범주에서 헉헉학학하는 위기의 사내 돌정일, 하나님의 생각은 내가 잘알고 있지? 그 명령을 준행하는 나는 하나님의 충성된 하나님의 사람~  분석력 예리한 남자의 거침없는 액션, 푸틴님은 최근 200억 달러 챙겼지? md 실험 실패한 미국~  부시맨이 넓적다리 물린 현실을 직시?  4강 5론은 아주 조용히조용히 거침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3) 엿먹인 서버의 모 직원, 그리고 내 홈피에 가끔 들어와 수정삭제하는 사이버 범죄범을 예의 주시중이다.  서버관리 직원에게 며칠 고생했던 상황을 설명하며 따끔하게 충고했다.  미궁에 빠뜨리는 것을 알고도 얘기 안했었는데 충고를 무시하면 앞으로, 내 특유의 도발? 응징액션된다.

 

 (4) 어제, 사이버 경찰청에서 답신이 왔다. 와, 빠르다~  사이버 경찰이 나에게 보낸 답신 내용은...

 답

02/07/23 민원처리되었습니다.


2002/07/23 13:55:32 답변 경기지방청 파주서 방범과 순경 김 진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보내주신 메일은 잘 받아보았습니다.
귀하께서 자동차 불법개조차량의 소음공해로 고통받고 계신다니 사전에
예방치 못한점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귀하께서 올리신 민원에 대해서는 관할 파출소인 조리파출소에 통보하여
"자동차관리법 및 경범죄처벌법 1-26호 인근소란"으로 단속토록 조치하겠습니다.

사이버경찰청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귀하의 경찰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에 대해
감사 드립니다. 귀하께서 제보해 주신 내용에 대하여는 담당부서를 통해 사실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촌평) yes~ 나도 지켜보것습네다~

 (5) 아침 뉴스= 돌정일, 1달러에 139원으로... 10배이상 오른 달러값.

촌평) 후후, 세상에 쉬운 일이 없지? 지켜 보는 중...

  

 (6) 오전 11시 47분 sbs 뉴스= 또 11명 중국의 대사관에...

촌평) 흠, 중국과 나는 항상~ 이심전심~ 언제 점심이나 살깜? = 단 한명의 동포까지 살려내야 한다는 절박한 나의 목표~  나는 탈북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 일회성이 아닌 것이다. 한나라당 게시판에 글을 올린 제안,  대한민국의 언론은 나의 제안, " 도요다가 탈북 문제를 해결해봐라! " 를 은폐하고, 도요다를 보호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물론 도요다는 과거처럼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있다. 상받을 때만? 잘되면 자기 공? 웃기는 사내다. 조용히 있으면 알아서 중국이 다 보내주니깐? 후후... 액션은 또 내가 하는 중이지? 도요다는 탈북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해봐라~ 노벨평화상 실력이면 식은 죽 숟가락질 하기다. 과거부터 노평 실력은 내가 보유했었고 액션도 내가 했지? 근데 상은 평화상 아닌 밥상? 아니지? 기막힌 내 몸통 초상 치를뻔?

 

 (7) 지금시각, 10시 43분, 서버 직원은 최근 1주일 동안 범죄를 저질렀다. 어제 조용히 충고했더니 아무말 못했다.  웹개념을 다잡아 가는 기간이었으므로 치명적인 혼란이 있었다.  1주일 혼란을 무식 때문이라고 자책했다. 충고후,  비장한 마음으로 부항(발포법)으로 활성 거동이 가능해진 몸통을 이끌고 도서관에 갔다. 자바스크립 php를 훝어봤다. 오, 이럴수가... 가뭄 끝에 달콤한 빗줄기였다. 1주일 동안의 혼란은 이제 끝~  과거, z-80 어셈블리 언어로 자동판매기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봤던 개념으로, 익히 익혔던 basic 언어 개념으로, (페러티 적용개시할까!  18년넘!! 빨간 글 부분 몰래 삭제해서 지금 타이핑 했다=25일 01시 40분) 자바스크립 언어 유형을 2시간만에 독파한 것이다. 내일은 아파치, 마이에스큐엘, 피에이치피 스크립트,리눅스, 젠드 등 설치하기 매뉴얼을 독파하는 초기 작업을 할 예정이다.  금 이시간, 맨처음처럼 회원관리 솔루션의 수정이 잘된다. 그런데 1주일동안 수정하면 다시 원위치 시켜놓고 아닌척? 후후, 그러니께 어제 관록어린 말솜씨로 은근히 얍! 서버직원의 정수리를 펜촉으로 "파박!" 찔렀지? 한마디도 못하고 고개푹? 베트맨? 배드맨 같은 넘~

 

 

 예강의 일기록, 2002년 7월 25일 (목요일)

 

(1) 어제 자정무렵, 도서관에서 돌아온 나는 웹 개념이 서서히 정립 되어가는 중이었다. 회원관리 솔루션을 처음처럼 다뤄봤다. 왜냐하면 처음 이프로그램을 돈주고 대여받았을 때, 입력하는대로 잘되었었기 때문이었다. 그랬더니 입력하는데로 웹페이지에 그대로 나타난다. 그제, 서버직원을 충고한 것이 큰약효였다.  모르면 모른다. 알면 안다. 비밀은 상대에 양해를 구하면 된다. 모르는 사람을 상대로 미로마우스를 만드는 년넘들이 컴세계의 보편이다. 잘못된 소양의 젊은 사내들이다. 그제, 내가 당한 그런 몇가지 사례(현주컴퓨터 사내들, 용산사내들)를 전화로 말해 주었더니 서버직원은 조용히 듣기만 했다. 그런다고 문제해결이 안된 적이 없다고 했다. 헤매다보니 더 똑똑해 졌다고 웃으며 정수리를 찔러댄 것이다.

그리고 나서 어제 자정, 입력해도 소용없던 것들이 비로소 웹 상에 출력되는 것이다.

오늘아침, 이글을 쓰기직전, 웹을 순찰했다. 애들이 근무에 충실하고 있었다. 기뻤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7월  27일 (토요일)

 

 (1) 어제, 이사 온지 얼마되지 않은, 4명의 젊은 남녀가 갑자기 이사를 갔다.  그들이 키우는  똥개, 나는 아무대다 똥질하는 그 똥개 때문에 너무 시달렸으므로 개이름을 도요다 라고 불렀다. 그들이 이사올 당시, 내가 쓰레기 장 같은 집구석구석을 30 리터 쓰레기 봉투 15장 이상을 소비하며 다 치워냈다. 4명의 젊은 남녀는 의도적으로 집구석구석을 더 어지럽혔다. 똥개는 마당마다 사방팔방 똥을 싸댔다. 도요다 똥개...  똥을 치우라고 하면 이웃집 개가 그런 것이라고 말도 안되는,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를 해댔다. 그 똥개가 그저께, 내 문앞에 또 똥을 누었다. 자동차 공해 등  시달리다 못해 거칠 게 항의하며 똥을 치우라고 했다.  젊은 사내가 욕설을 하길래 (어린년은 내가 도요다에게 욕하듯 살벌하게 나에 욕하는 년이다) 나도 왜 괴롭히냐며 욕지거리 했다.

(1-1) 분석해 보자. 자동차 머플러를 떼어 낸 소음, 두 대의 승용차를 소유하고 단칸방에 사는 혼숙 남녀 4명이 매일 술을 마셨다. 그들의 문앞은 쓰레기 장이었다. 나에게 욕설 잘하는 여자는 매우 어려 보였는데 가끔 밤낮없이 엉엉 울었다. 다른 세대도 고역이었으므로 한세대가 몰려가 항의하기도 했다. 매일 우는 여자는 20대 안팎으로 내가 마당에 나오면 항상 무엇을 줍는 행동으로 엉덩이를 한껏치드는 것이 보편? 관행? 여러 가지 성적음해를 역공으로 처리하다보니 신경이 노곤피곤, 40대 총각의 슬픔.  

(2) 한집에 사는, 장애로 고생하는 노총각, 40대 중반의 사내는 내가 마음의 벽을 허물어 놔서, 부담없이 얘기하는 사이가 되었다. 그가 성교 음으로 많이 시달린다고 했다. 왜냐하면 조립식 칸칸방이므로 옆방에서 나는 소리가...  그러자 너스레? 거침없이 웃는 나... 2명의 남녀는 한 여자의 동생 같기도 ? 아무튼, 애써 피하는 대화가 있었다.

(3)  엉덩이라 별명붙인 그 어린 여자는 "전라도"를 간다고 큰 소리로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그제, 나에게 부항 치료를 하는 사람이 왔길래 홈페이지 제작과정 때미 많이 참았는데 안되겠다고 하소연했다. 하소연하는 중간중간, 어김없이 차량의 방범 사이렌은 주기적으로 울렸다. 부항뜰 때, 또 방범 싸이렌이 울리길래 나는 그 가증 수법을 잘알므로 역공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부항치료가 끝나자 나는 점잖게 얘기했다. 기와집, 호호, 박씨, 그 호박씨를 공격하겠다고... 나에게 최근까지 환경공작한 여러 가지 성적음해를 분석해 보면 누가 했는지 다 안다고... 그 중에 도요다로 의심가는 음해가 지금 이 순간이라고...  홈페이지 제작을 미루고, 첩이 쌓인 과제를 일단 덮어두고 기와집 호호, 박씨를 공격해야만 할 것 같다고 했다. 근데 이사갔다.  시달리는 내가 인내를 포기하고, 진작 호박씨를 공격한다고 경고할 걸 그랬군! 할 일이 많으니 후순위로 미루자.  

(4) 조리면? 요리면 파출소는 나하고 무슨 원수? 평양에 들락날락한 특수부대 출신 사내, 나에게 2000.9.14 테러를 저질렀던 그 사내가 동거녀와 함께 와서 나를 막아 선 적이 있었다. 일요 대예배를 마치고 나오는 나에게 무슨 볼일? 돌요다가 급했군....  나는 흔들리는 몸통을 가누기 힘드면서도 마을 경노당으로 직행했다. 작년 9월, 불나서 가게를 홀라당 잃은 할머니, 나와 절친한 할머니를 급히 찾아간 것이다. 할머니에게 전후상황을 설명한 후, 요리면 파출소에 전화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소리? 기소중지자를 신고하려고 한다고 했더니, 이름 가지고는 신고 안된단다. 기소중지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얘기해야 신고를 받을 수 있단다. " 앓느니 죽지"를 중얼거리며 신고 못했다. 현직 대톨령 돌요다를 저주하고 또 저주했다.

(5) 사이버 경찰청 이메일은 분명히 자동차머플러 건을 처리하겠다고 했다. (경기 45 더 7261)며칠이 지났다. 바쁜가?   어제 이사가기 직전까지 2대의 차량은 동네 골목을 요란하게 했다. 평소 이웃 사는 특정인 들에게 시달렸었다. 이유없이 꼬투리를 잡던 그들이 4명의 젊은 남녀들에게는 매우 호의적이었다?  요리면 파출소... 이전부터 나와 악연? 사라진 4명의 젊은 남녀에게 시달린 것은 자동차 머플러 건만이 아니다. 계속 민원을 제기하며, 홈페이지 완성시점에 테러 문제를 부각시킬려고 했었다.  전라도 것들에게 한맺히도록 음해를 당해온 세월, 군사반란 해결 대가로 광주 것들에게 시달린 세월은 지금도 이해할 수 없다! 전라도 사람들은 깨달아야 한다. 전라도 것들은 조폭과 너무 잘 어울리는 잡 것들이니 둘 다 매립해야 한다. 영원한 어둠의 세계인 쓰레기 매립 지하 공간으로...  전라도 사람들은 깨달아야만 한다. 전라도 것들을 일망타진 하는 그날까지 나는 지치지 않으리라!  하나님 최후의 승리를 확신합니다.  아멘~

(6) 지금시각, 13시 45분, 너무 더워 아무 일도 못하고, 아픈 척추를 추스리느라 몸통 스트래칭을 하고 있는데 왠 땡크굉음? 머플러 떼어 낸 차가 온 것이다. 이사짐 남은 거를 가지러 온 것이다.  다른 짐은 가져 가시고, 너저분 쓰레기는 마당구석에 두고? 가시는 나이어린 세대의 인생관에 비애를 느끼며, 모른척 하고 말았다. 쓰레기 처리는 예전처럼 내가 해야지? 이러다가 인간 쓰레기 처리 전문가 되는 거?

 

  예강의 일기록, 2002년 7월  28일 (일요일)

 

 (1) 지금시각, 오전 10시. 화장실에 다녀오는 길이다. 항문이 싸하고 약간 쓰리다. 원적외선 훈증이 직효다. 어제 자정무렵, 택배로 온 150,000원 짜리 기구를 처음 사용해 봤다. 기분이 좋다.

   조금전, 먼저처럼 피를 쏟은 것은 아니다.  화장지에 피가 묻어 나왔다. 검고 붉은 피는 사혈과 어혈이 석인 것이다. 최근, 내 등에 부항을 뜨면서 정상혈,이상혈(파괴된 적혈구들이 얼키고 설킨 산피), 죽은피(글자 그대로 죽은, 기능할 수 없는 피=死血)의 개념이 정립되었다. 간단한 매뉴얼과 설명을 들었지만 이해가 잘 안되었다. 그런데 등에서 나오는 어혈(瘀血)을 눈으로 확인하다보니 확실한 개념이 정립된 것이다. 어혈은 죽은피가 아니다. 나쁜피인 것이다. 어혈은 혈관을 막거나 혈관에 나쁜 작용을 일으켜 만병의 근원이 된다.

  瘀血, 어혈을 자세히 설명하면, 피는 적혈구, 백혈구,혈소판 등등(중고등 학교때 배운 거 가물가물) 으로 이루어져 있다. 적혈구는 글자 그대로 똥그랗고 빨간 피이다. 현미경으로 보면 똥그랗고 빨간 것들이 무수히 보일 것이다. 이넘들이 외부의 충격 등으로 깨져서터져서 똥그란 모양을 잃고  서로 엉겨 붙는 것이다. 이것이 어혈이며, 죽지 않고 기능하므로 만병이 原因이다. 테러로 망가진 몸통, 특히 등에서 나온 피는 끈적끈적하고 섬유질같은 실들이 길 게 늘어진 것들이다. 눈으로 확인이 된다. 발포법이 아니면 어혈만 축축되지 않는다.

  일반에서 부항이라하면 피를 뽑는 것이다. 죽은피, 정상피, 어혈등이 뒤섞여 있는 것이다. 아무튼, 피를 뽑아 대면 정상피와 죽은피, 어혈이 나오는데 비율은 지꼴리는대로 일 것이다. 제대로 치료되는 경우는 어혈이 많이 나온 경우일 것이다. 무조건 피뽑는 것은 일시적으로, 비율요행으로 어느정도 효과는 있지만 확실한 치료법은 아니다. 혈관내에 어혈만 축출하는 발포법, 체험으로 보면 발포부항법이 확실한 치료법인 것이다.   <중략>

(2) 피의 속성 3가지를 확실히 알게 되면 나처럼 부항치료에 신뢰를 확신한다.  5가지 부항방법에서 현재 사용중인 발포법이 瘀血을 축출하는데 효과가 가장 큰 것같다.

(3) 오래전, 성령님이 적극적으로 돕기 시작했다는 확신이 섰을 때, 마음이 편안한 요양기간이 되어 버렸다.  한달전, 1년내내 유지되던 위기방어 시스템이 작동을 중단했다. 이어 일반방어 시스템이 가동되었다. 경계를 서서히 풀던 얼마전, 내가 얘기하던 "파주 녹음기 사내"을 우연히 조우, 내 집에 들였다.  몰랐던 사실은 그가 각종 질병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것이었다.  자연스런 대화는 부항치료의 시작이 되었고, 내 몸통은 느름보 회복을 포기하고 마지막 활력, 고속회복되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회복되어 있던 나는 그에게 지금까지의 회복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설명했다. 진작 만났으면 단축? 하지만 성령님은 우리의 생각과 다르다.  때와 상황을 주시는 분을 신뢰하는 나는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으로 안다. 일단 성령님께서 개입하시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모두 나에게 이로운 작용을 하는 것이다. 어제 설걷이 하다가 왼쪽 눈썹 근처를 돌출된 찬장과 부딛혔다. 얼마나 아펐던가. 순간, 불평할 틈도 없었다. 성령님이 주신 생각, 이런 생각이 왔다.  지금까지 치료과정이 얼마나 길었던가? 이제 마무리 치료하시나 보다. 그동안 비정상이었던 오른쪽 눈과 정상인 왼쪽눈의 발란스를 조정하시는 게지.

(4) 어제 소꼬리, 중형찜통, 인삼 등 한약재를 샀다. 거금이 왕창~  나는 수입소가 너무 좋다. 싸기 때문이다. 아침부터 고는 중이다. 컴 작업중인 방으로 스며드는 냄새가 고소하다. 3일전, 금촌 도서관에 다녀오다가 탈진해서 큰 일 치를 뻔했다. 파주녹음기 사내 즉 조兄이 소뼈를 고아 먹어야 한다고 했는데 나는 무시했었던 것이다. 부항치료는 몸통을 지치게 한다. 조형이 어제 다시 차그차근, 자세하게 설명하자 소꼬리를 사고 만 것이다.  소꼬리 조금 40,000원, 힘줄 한봉지 10,000원 기타 한약재 등등...  알루미늄 찜통 15,000원인데 1,000원 깍아줬음.

 (5) 어제 오후, 부항치료 직후, 조금 자야 함에도 불구하고 급히 도서관에 다녀왔다. 후후, 회원관리 솔루션의 강제 href 내용을 바꾸어야 했었다. 솔루션이 강제적인 것이 싫어서 자유의사형으로 바꿀 명령어, 히스토리 객체를 찾았다. 6시에 자료실 문을 닫는 도서관이라서 얼른 대출 받았다. 자바 스크립트 프로그래밍이란 책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7월  29일 (월요일)

 (1) 아침 뉴스를 보는데 러시아 외무장관이 남한에 왔다가 북한에 갔다고? 나는 온 줄도 몰랐었다.  요즈음 언론은 풀이 죽어?있다. 나에게 유리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회피한다. 후후, 과거엔 더 지랄했지?  정일이 배급제를 급여제로 바꾼 것 등은 놀라운 사건임에도 언론은 아주 짧게, 그것도 뒷시간에 뉴스했다.

  요번 러시아 외무의 방한은 실무라서 보도회피? 러시아 외무장관의 방문의 성과는 가시적인 것이 없을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 러시아 대통령 푸틴이 챙겨야 할 것은 남한과의 딴딴한 "외교 채널을 구축"하는 작업의 지속일 것이다.

 (2) russia 본국 홈페이지에 들어가 외교채널 구축의 지속적 노력을 충고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7월  30일 (화요일)

 (1) 지금 시각, 0시 45분. 배추김치를 2통 담그고나서, 재래식 똥둣간에 다녀오는 길이다. 대문밖 어둠을 가로질러 있는 곳.  대변이 똘똘 단단했다. 힘겹게 변을 보았지만 항문이 아프지 않았다. 항문이 야무지고 부드럽다고 느껴보기는 처음이다. 기운이 넘쳤다. 화장지로 밑을 씻는데 검붉은 피덩이가 왕창 묻어 나왔다. 응? 불쾌하지 않았는데? 그제 밤늦게 할머니네 방충망을 쳤을 때 사용했던 후라쉬를 할머니가 줬다. 그 후라쉬로 구더기가 부침을 거듭하는 아래를 비추어 보았다. 검붉은 피가 뭉텅무텅 많이도 번져 있었다. 항문은 부풀어 오르지 않았고, 약간 우둘두툴할뿐 거의 치료된 기분이었다. 원적외선 뜸, 쑥 훈증이 100%효과? 오, 얼마나 고생했던가.

 (2) 어제 오후, 발포부항, 엄청 큰 원뿔형 미세 가공쑥, 황실기구로 쑥뜸을 했다. 단전 등 바로 위로 3개를 올려놓고 태웠다. 내가 좌우 목이 매우 안 좋다고 했더니 발포부항을 실시, 다른 부위와 달리 혼미하도록 아팠다. 테러로 망가진 우측 눈을 치료하기 시작했다. 관자놀 아래 발포부항 실시. 얼마나 지났을까 10여년이 넘도록 고생했던 눈 광파 현상이 시작되었다. 신음하듯 그 증상을 얘기했더니 조형이 그런 현상을 잘알고 있었다. 잠시후, 강력한 부항발포가 우측 목덜미와 귀 옆에 실시. 견관절에 오늘 처음 발포부항 확대실시.

(3) 어제 오후, 4강의 액션과 나의 액션, 동북아 대갈통 싸움의 진수를 세세히 얘기하며 오랜시간 치료를 받았다. 저녁 8시 뉴스... 러시아의 액션에 미소를 머금고 키득... 아무튼 치료시행을 4시간 가량했나보다.  배가 고팠다. 그냥 가겠다는 조형을 살살 달래서 함께 저녁을 먹기로 했다. 아까 할머니가 얻었다며 흰밥만 달랑 3개를 가져왔었다. 아, 할머니도... 귀찮게 받았는데, 볶은 밥이 적당할 것 같아 대형 후라이팬에 버섯,감자 등을 넣고 볶다가 3개의 스치로폴 도시락을 비웠다. 소꼬리 진국과 고기들이 부드럽게 흐물한 뽀얀 국물에, 썰어 놓은 파와 후추를 넣고 할머니에게 얻어온 김치 등 상을 차렸다. 얼마나 맛있는지... 조형이 진심어린 말투로 이런 맛있는 저녁을 먹어본 적이 없다고 연신 말했다. 후후, 성령님 감사합니다.

(4) 시편에 보면 원수의 대가리에 숯불을 올려놓고 상을 베푸시는 하나님. 어제 오후, 조형이 내 대가리에 쑥뜸 모자를 씌웠고... 약간 뜨끈했다. 후하하, 숙뜸도 따스한디?    숯불을 올려논 돌요다 대가리는 지금 따스할 가?

   하나님께 감사가 넘처나는 내 심령은 눈물 찔끔. 수고와 처절한 인내를 아시는 하나님이 베풀어주시는 향연,  평화와 안식을 주시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인자한 나의 아버지이시다.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시는 삶, 최선을 다하는 하루를 다짐하며...

 

 

   예강의 일기록, 2002년 7월  31일 (수요일)

 

(1) 요 며칠, 발포부항, 씀뜸, 훈증 등 성령님의 적극 보살핌으로 다른 일을 못했다. 좋은 일이던 나쁜 일이든 성령님이 역사하시면 놀라운 질서의 뜻이다. 최근의 상황이 그렇다. 2000년 9.16 테러 당한 이후, 지루하던 치료가 오늘 최종 치료였던 것이다.

(2)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람을 통한(조형) 성령님의 사역을 참으로 많이 체험했다.  5시 10분부터 자기 시작해서 7시에 깨어났다. 물론, 어제처럼 꿀잠이었다. 밤이면 늘 걷는 운동코스가 있다. 눈이 전혀 불편없었다. 몸통 역시 흔들림이 전혀 없었다. 어제의 경우는 2시간 정도 지나니깐 체력이 떨어졌고, 몸통이 약간 흔들, 눈에 잡힌 상이 조금 흔들렸었다.  1시간 30분 정도 운동했는데 쌩쌩하다. 어제처럼 피로현상이 전혀없다.

(3) 나는 선언한다. 사실상 완전히 치료되었다.

(4) 조형의 권고대로 40만원짜리 유황오리 엑기스는 못먹더라도,  몸통 보호식 활력 증대를 위해 유황오리를 먹어야겠다.

(5) 성령님의 놀라운 액션, 그 은혜를 감사감사, 성령님 감사합니다.

(6) 요며칠, 치료후 자고 움직이고 먹고 또 자고 운동하느라고 컴 웹작업을 못했다. 부담되므로 일정을 조정해서 부담없이 몸통 보강(유황오리 먹기)에 임해야 겠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8월 1일 (목요일)

 

 (1) 어제, 치료 중간중간에 몽(꿈) 준때미 몽씨 집안 절딴 기획틀 얘기, 미국에 대한 현상계시의 깨달음 충고 및 남미 유비 경고, 테러이후 힘겨운 인내세월얘기, 종기(뽀드락찌) 목사의 스크린 악마계교의 극히 일부 사례 설명.

(2) 몽씨 집안은 왕 회장의 업적, 스러진 현대건설 문제해결 및 하닉 해결과정을 밟고 있는 나에게  감사해야. 그리고 몽씨 집안의 거목 왕 회장을 기업인으로 존경하는 존경심이 지속되길 원함.  요며칠, 미국 등에 업는 이미지 부각? 하며 대선의지? 그리고 난후? 한많은? 환갑 차림상에 마주 앉으면 초전절딴! 경고!!! 무차별 몽씨집안 융폭!!!

 

 

 

  예강의 일기록, 2002년 8월 3일 (토요일)

 

 (1) 요번 주는 부항, 쑥뜸, 훈증을 집중,  명현반응으로 고통, 비몽사몽.   부항과 쑥뜸을 안하게되니 컴웹작업은 오늘아침 조금할 수 있었다. 이제 개념은 다 잡았으니 숙지능숙되기 반복과 활용 정보를 내 것으로 습득하는 것만 남았다.

(2) 다들 열심히 사는구먼. 어제 중국에서 부장? 외교팀? 누가 왔나? 뉴스가 없으니 헷갈리는구먼.

(3) eu도 끼고 싶어 안달? 흠, 4강5론을 5강6론으로 바꾸자니 입방아 즐기는 년넘들이 게으른 오강 오줌질, 무서워 안되겠고... 게다가 4강 이미지 작업이 아주 힘들 게 은밀히 성공했는데... 어쩌지?

(4) 흠, 오래전부터 미국에 할말 다 해왔던 이쁜 프랑스,  예전에 중국내 프랑스 조계가 익숙한 중국인이지?  프랑스와 일하여 본 경험자가 중국이지? 나의 대규모 및 거대 프로젝트의 중국진출은 반드시 프랑스와 어깨동무하고 진출하는 전략을 홍보해도 eu가 시큰둥 하면 어쩌지? 보기싫은 일본을 빼 버리고 eu를 4강에 넣어? 그랬다가 서러운 일본년넘들이 일본도 들고 할복해 버리면? 휴, 비인간적이라고 눈총? 게다가 비난화살이 내 몸통이 왕창될까 우려되는구먼.

(5) eu는 돌출된 변수니 따로 처리하자. 그러니께 포시에트와 훈춘과 우리나라, 3국이 접하는 국경지역이 동북아 자유 무역지대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나와 진출할 프랑스를 중심으로 컨소시엄.  아무튼, 동북아 구상은 천혜의 블라디보스톡도 있으니 자유무역지대로서 모든 조건이 좋지?

(6) 나는 저번 tcog때부터, 미국이 무슨 액션해도 아무말 안했고, 앞으로도 촌평 안하기로 했지? 액션이 내 맘에 안들면 마구 손해보는 미국은 2년 세월이 길 게 느껴질 것.  러시아, 중국이 당장 외교체널이 부실하니께 미국 입 모양 따라하기로 미국을 곤경에?  착한 러시아와 중국이 미국을 밀어주려고? 갑자기 눈이 어두운 미국이 멋모르고 벼랑끝으로 가는 불상사는 없것지? 근디 아까부터 정일이와 돌요다가 휘청오돌, 서있는 벼랑끝에 음산한 바람이 강풍을 자랑하며 쌩쌩...

(7) 돌정일이가 백성된 내 동포 입과 상관없이, 오로지 지 주둥이 통한 몸뚱아리 주지육림 할 것 위주로  액션할 것은 뻔데기. 창당 뒤에나 구체적인 제시가 이루어질 것. 돌정일 등 내 제시 무시하면 돌정일, 돌도요다하고 미국하고 한반도 영구분단 획책한 거 "현장검증"하는 기회가 될 것. 기회라고 다 좋은 것만 아닌 것이여.  

(8) 지금 이 순간, 먹이를 노리는 백두산 호랑이 되어 예의주시 중~

 

 

   예강의 일기록, 2002년 8월 5일 (월요일)

 

 (1) 지금시각, 12시 25분.  mbc스페셜 탈북자를 시청했다. 아, 가슴 답답한 상황이 오고야만 것이다. ngo의 활동에 감사하며, 나의 구상을 펼치지 못함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스크린 인기에 환장한 똘도요다가 똘정일과 만나는 영상을 보며 기뻐하는 나? 아니다. 기막히고 숨막히는 시간들이었다. 강주석의 조어대 환대를 이율배반한 영욕의 짐승 똘도요다는 지금 이순간 중국에 뭐라 말할 수 있는가? 2+2 통일론은 사경을 넘나드는 과정 속에서 아름답게 피어나고 있다. 내가 강 주석에게 제안할 상황을 만들어가고 있다. 중국도 기뻐하고 우리나라도 기뻐할 놀라운 제안이 준비되어 있다. 그러나 지금 적당한 기회가 없다. 빨리 외교줄을 연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2) 너무나 기막힌 영욕짐승 똘도요다는 얼마전까지 부시가 햇볕정책을 지지하고 있다며 자신의 어거지 공과를 부둥켜 안고 억지로 챙기려 했다. 오직 자신만을 위해... 부시가 누군가? 우리나라 대통령이 부시인가? 부시가 식민 통치자인가? 주체사상도 거짓이요 가증교활이며, 도요다의 모든 언행은 교활의 극치이다.

  나는 단 한명의 동포까지 살려내야 한다는 절박한 목표때미 많이도 방황했다. 도요다의 교활이 너무 잔악해서 서서히 내 자신을 자살시키려 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나는 마지막까지 하나님을 원망할 줄 몰랐다. 차라리 기도하지 못했었다.

(3) 똘정일의 어떤 제안도 무시한다! 미국의 의도도 무시한다! 내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과 일치하길 기도하며 나는 나의 길을 갈 뿐이다. 똘도요다의 화해와 협력이란 용어를 증오한다. 나는 교활혀보다는 내 민족의 미래를 챙기련다. 탈북문제는 중국과 러시아의 공감으로 해결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다. 그리고 똘정일의 현액션은 중국식 사회주의를 모방하려고 한다. 그러나 조건이 틀리다. 중국공산당은 공산주의 이념보다는 미국 등 열강과 잔악부패한 진입부진과부 형제의 장개석 국민당(현재, 대만)이 싫어서 자생된 것이다. 그 과정을 책으로 간접경험 했다. 이데올로기 시대였으므로 미국이 지원하는 국민당에 대항할 반대 이념으로 갈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공산주의 이론은 하나님이 부여한 "소유욕"이 제거되었을 때만 환상적인, 너무나 완벽한 미래일 뿐이었다.

   1917년 볼세비키 혁명은 잔악한 부에 대한 환멸이 촉매였다. 이론은 좋았으나 "소유욕"이 제거된 수학공식이 공산주의 이론이다. 소유욕을 빼면 공산주의 이론은 완벽했다. 그러나 공산주의 이론은 소유욕을 무시하지 않으면 처음부터 초동의 공식도 못된다. 헤겔의 정반합? 변증법? 사상누각일 뿐이다. 이론조차 되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이렇게 불완전하다. 이제 이론의 실험은 끝났다. 일찍 눈치챈 등소평의 흑묘백묘가 경탄할 현명이었다.  고르바초프의 결단은 인류가 놀랐지만 많이 늦었다. 김일성은 등소평처럼, 고르비처럼 결단하지 않았다. 이제 상황종결된 종점에, 기둥뿌리 다 뽑인 북한이 중국식 사회주의를 모방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는 없다. 성공할려면 남한의 지원과 미국의 지원을 받아야 한다? 이런 지원이 없으면 성공할 수 없기 때문에? 지난 세월, 얼마나 많은 지원을 해 왔던가. 근데 이젠 똘정일 체제를 재건해 주어야 한다? 뭐 이런 경우가 있나. 후후, 협상의 속성을 잘 알던 나는 imf와 한판 승부해서 이겼다. 똘정일도 협상의 속성을 알아야 한다. 내가 견지할 협상의 속성 가운데 이런게 있다. 협상은 대등조건을 내세울 능력이 서로에게 있을 때만 가능하다. 나는 imf와 협상의 조건을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었다. 남한과 협상할려면 조건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북한이 기울면 협상이 아니다. 오직 전제조건이 충족되어야 액션된다. 똘정일은 명심해라.  중국식 사회주의는 기회주의적 편승이나 모방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4) 1995년 11월 9일 (6)번, 11월 10일자. 참조= 강주석의 대한민국 국회연설 요지= 정전협정 유효 및 유지 천명. = 후후.... 물태우, 이율배반 돌요다 또5ㅇ개 한환갑의 울부짖음.

(5) 똘정일의 배급경제가 시장경제로 전환되기 위한 전제 조건은 "개방"이다. 개방하지 않고 시장경제의 성공을 바라는 것은 지랄이다. 그래도 개방하지 않고 억지 진행하겠다면 일정기간이 지나면 반드시 실패한다. 지원하는 국가들도 등골이 휘는 사태가 발생할 것이다. 그래도 억지로 시장경제를 추진하것다면 나 역시 억지로 지원하는 수밖에 없다? 후후....  요즈음, 자신감 넘치는 중국의 wto가입을 자주 축하한다.

 (6) 북한이 개방이 되면 4강 5론은 더 큰힘을 얻게 되어 있다~  중국이 기뻐하는 말, 나의 속닥속닥이 있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8월 13일 (화요일)

 

(1) eu 관련기사를 읽고... 대덕벨리 대덕넷, 칼질의 달인에게 보낸 이메일을 조금 수정/

 달러 위주의 국제금융 시대의 종점에 서있는 나는... 동시에 세계금융 시대의 시점으로 가고 있다.

eu의 유로화폐가 중요하고, 중국 위엔화폐의 놀라운 경쟁력은 가까운 미래의 현실이다.

imf를 겪은 후, 유로화와 위엔화의 중요성을 깨닫고 나름대로 지금상황~

세계금융시대를 준비하는 대덕넷의 액션은 금융인들이 해낼 수 없는 빡빡기는? 야전 전투병의 역할이다. 감사드린다.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 정책한국당 창당 준비로 바쁜 시기이다. 짬내어 몇자 적는다.

 

훌륭한 칼질의 달인으로 명성을 떨치길...

  www.yiehgharng.com

 

 

 

    예강의 일기록, 2002년 8월 16일 (금요일)

 

(1) 오늘 아침, mbc 방송 예고 안내가 흥미로왔다. 리영희... 나는 이 분이 학자라는 것 이외는 모른다. 다만 중국을 하얗게 드러내 놓은 한 권의 책을 통해 통일기획의 굵은 실마리를 찾아 내는데 성공했다. 이젠 끊기지 않는 명주실이 술술 잘도 나온다. 후후, 이 분이 오늘밤 11시 15분, mbc 미디어 비평방송이 에약되어 있다는 것이다. 미디어 비평... fx의 치명적 문제를 찾는 실마리였다. 단종!!

(2) 오래전부터, 러시아의 액션에 화답할 동북아경제 전권대표를 선정하려는 내 의도의 어려움이 마땅히 컸다. 도대체 선택할 년넘이 없어, 고육지책으로 딱 한분 a님을 생각하고 있다.  당 파워가 있다면 직권을 남용해서라도 리영희님을 동북아경제 전권대표...  그러나 학자는 다양한 채널 구축에 한계가 있다.  앞으로 동북아경제 전권 특보...  리영희 님의 책 한권이 통일의 실마리와 아름다운 동북아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지침이 되었던 것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8월 17일 (토요일)

 

(1) 어제, 11시 15분이후, 광복절 특집 "리영희에게 듣는다"를 시청했다. 가장 마음에 와닿은 말 한마디  " 미국에 대한 환상을 깰 때가 왔다."였다. 후후, 역시 중국을 예리하게 분석케 촉매질 한 분이라 뭐가 달라도 다르다. 어리숙해 보이는? 나지만 동북아경제 전권 특보로 예정하는 눈썰미가 있다니께.  역시 여러가지 주변 상황으로 볼 때 전권대표가 어려운 입장이었다. 그러나 특보로서는 아주 최상격이다. 쾌유를 기원한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8월 21일 (수요일)

 

(1) 지금시각, 오후 6시 12분... 참으로 기막힌 시간의 연속? 부항을 알려만 주고, 멀리 떠난 "파주 녹음기 사내" 때미 난감땡감.  부탁할 사람이 없다. 이웃사촌이 아닌 이웃적군 상황이라 부항을 못했었다. 세상을 살다보면 혼자 못하는 일이 태반이다. 등짝 부항이 이런 경우...  내 주위는 모두 적대적 환경이라...  며칠전, 불나서 가게 홀라당된 할머니를 겨우겨우 설득했다. 부항법을 알려주어 대강 부항을 했고, 오늘 또 부항을 했다.  대강하는 처지라서 가장 아픈 부분을 집중 부항했다.  먼저번 처럼 부항을 등짝에 고정시킨 할머니는 떠났다. 20분쯤 시간이 흐른뒤 막대기를 요령껏 사용해서 하나씩 부항을 떼어냈다. 아니... 거울로 비쳐진 부항하나에 피가 고여있었다. 발포부항이라 피가 거의 나오지 않는데 말이다. 어떻게 떼어내야 할지 몰라 한동안 이생각저생각... 결국 티셔츠을 입은채 떼어 내기로 하고 바지락대며 옷을 끼워 입는데 돌출된 플라스틱 항아리에 걸려 힘을 주었다. 이와 동시에 부항이 제풀에 떨어졌다. 등짝의 느낌이 주ㅡ룩... 티가 붉게 얼룩이 여기저기, 빤스도 조금 젖었다. 티셔츠를 휘둘려 피를 닦아냈다. 티셔츠을 벗고 거울을 이용 등짝을 보니 시컴한 덩어리가 목덜미로 밀려와 있었다. 손을 뻗어 집었는데 물컹... 시껌붉은 덩어리가 거머리 모양으로 그넘의 3배이상 되었다. 흠, 어혈 덩어리이다. 발포부항법의 특징이 사혈법하고 다른 것이다. 지금시각, 6시 20분, 쓰라린 등짝에 수포가 매우 많다. 징그럽다. 터트려야 하는데 난감땡감.  어쩐다...  어깨와 갈비뼈 부근 통증이 많이 사라졌다. 기분이 상쾌하다.

(2) 오늘 오후 2시쯤, 설문조사 프로그램을 설치했다. 사실상 당원관리 솔루션 설치가 끝난 것이다. 따라서, 홈페이지 제작은 사실상 종결된 것이다. 나는 결국 해냈다. 컴웹 작업 방해 세력이 일부 절딴났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8월 24일 (토요일)

 

 (1) 지금시각, 8시 55분, 대문밖 똥둣간, 재래식 똥둣간에 다녀오는 길이다.  무심코 똥질하는데 "풍덩" ... 아차차... 최근 비가 많이 와서 똥둣간에 물이 대규모 유입된 상태인 것을 까먹은 것이다. 무심코 똥질에 즉응한 똥물들이 나를 곤혹 스럽게 했다. 샤워할 시간이 없다. 아랫도리 부근만 대강 물질하고... 서울 서초동 법무사 사무실가서 고소때 제출한 사진을 찾아와야 한다. 다녀와서 글질해야지.

 

 

       예강의 일기록, 2002년 8월 25일 (일요일)

 

(1) 지금시각, 13시 45분, 똥둣간에 다녀오는  길이다. 똥물의 출렁출렁이 예상되어 종이쇼핑백을 가지고 갔었다. 똥물의 놀라운 즉응 능력에 겁먹은 나, 똥물의 테러블 액션에 미국보다 더 겁먹은 배려...  반으로 찢어서 옆에다 깔아놓고 대변을 봤다.  잠시후, 대변의 색깔을 보려는 의도는 "황금색"이면 건강 때문... 대변이 검누르르 했다. 아니!! 검붉은 피덩이들이 덩어리 코너에서 스물스물 드러났다.

(2) 다이렉트로 똥질했다면 어두운 사로 아래의 현상을 감지하지 못했을 것이다. 어쩐지... 어제 왼쪽 갈비뼈 특정부위가 결리고 쑤셨었다. 서초동과 용산을 다녀와서였다. 그러나 옛날처럼 피곤하지 않아 많이 안심했었다. 아무튼, 등짝이 아리고 땡기는 현상과 갈비벼 욱신현상을 제어하려고 배꼽부근 3곳과 갈비뼈 부근 한곳에 쑥뜸을 했다. 그 결과로 피를 쏟았나보다. 참, 대변직후 부풀어 오르던 똥고였다.  쑥훈증으로 부풀어 오름이 많이 완화되었지만 약간 부풀어오름이 있었다. 아까는 말끔깨끗~ 너무나도 깔금한 느낌~

(3) 어제 서초동 법무사 사무실에서 테러당한 직후에 찍어놓은 사진, 고소때 제출했던 사진을 찾아왔다. 정치공작이 심해 일반 법적 액션이 통하지 않겠다고 내린 결론이 정치적 해결이었다. 어제 늦은 밤, 사진을 바라보던 나는 서글픔으로 한동안 멍허니 천장만 응시했었다.

(4) 타이핑하고 있는데 ebs에서 도올(石?)의 특강 예고가 나왔다. 종교는 믿음이 아니라 깨달음이란다. 돌? 똘같은 소리?  후후, 종교믿는 년넘, 교회를 믿는 년넘이 참 많지만 나는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믿는다. 지금은 이웃적군으로 변한 사람에게 자주 설파했었다. 당신의 삶이 이대로 침몰하지 않으려면 스스로! 자력갱생하여야 한다고 했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처절한 깨달음이 와야 한다고 했었다. 그다음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달란트를 무조건 감사해야 하는 믿음이 필요하다고... 한 달란트 받았다고, 열달란트 받은 년넘을 보고 불평하지 않을 때, 하나님의 질서는 바로 당신에게 유익이 되고 성공삶이 된다고 했었다.  종교와 달리,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신앙은 믿음과 깨달음이다. 소크라테스의 "無知의 知", 無知之知... 내가 아무것도 몰랐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때 놀라운 하나님의 질서를 깨닫게 된다고....

 

 

 

  예강의 일기록, 2002년 8월 26일 (월요일)

 

 (1) 지금시각 10시 55분, 출렁물결은 아름다운 물결? 어째든 똥물물결, 어제 쓰다남은 종이쇼핑백을 똥사로 옆에 깔고 경건한 자세로 똥질했다. 변이 황금색인걸 보니 파스퇴르 할머니의 말씀이 지당~  근데, 휴지로 닦는데 피가 듬성듬성 묻어 나왔다. 똥구녘은 약간 부풀어 올랐다. 대변에 피가 섞이지 않은 것을 보니 순수 똥줄의 염증? 내부 출혈이 아닌 것.  하나님, 감사감사 합니다. 예전의 상황과는 비교할 수 없는 호전.

 

 

   예강의 일기록, 2002년 8월 28일 (수요일)

 

 (1) 오늘, 진단서 스케너 작업을 했다. 진단서 내용을 보니 테러 당한 날짜가 14일이네? 누나는 16일이라고 했는데?  14일이 맞다는 예감이 든다. 그래서 9.16테러를 9.14테러로 바꿨다.

(2) 지금시각 14시 02분, 화장실에 다녀오는 길이다. 똥물이 가득, 구더기는 경제가 부침하듯 잠수와 부상을 반복하고...  구경제가 잠수하고 신경제가 부상하는 그런 세계 경제사의 부침? 그렇지 신흥시장이 부상하면 구닥다리 뉴욕시장은 잠수? 아무튼, 똥물이 공포스러워 미리 예비한 신문지를 깔고 똥을 쌌다. 변색이 약간 검었다. 잠시후, 왠 설사... 바닥으로 흐르면 큰일이라 잽싸게 사로를 향해 똥구녘을 이동조준했다. 설사가 아니었다. 피물이 주룩, 얼른 엉덩이를 틀어 신문지에 쏟아지게 했다. 검붉은 핏물, 핏덩이는 없었다. 몸통이 피곤하지 않아 웹과 다른 작업을 잘한 조금전인데...  아하, 어제 등짝과 갈비뼈 결리는 곳 등 쑥찜을 많이한 효과구나.  몸통안에 나쁜 피가 이제 고갈되어 가겠지?

 

 

 

    예강의 일기록, 2002년 8월 31일 (토요일)

 

(1) 지금시각 09시 35분, 화장실에 다녀오는 길이다. 비가 많이와서 역시 똥물출렁, 신문지를 깔고 똥을 누었다. 황금색 배변, 굵기가 탐스러웠다. 참으로, 오랜만의 정상 똥줄이 만족스러웠다. 어? 왠 핏물이... 가래떡같은 똥줄 끝에 시뻘건 실개천...

(2) 어제 발포부항했다. 비정상의 피(어혈)가 조금 나왔다. 수포가 터진 자리에선 노란물이 참 많이 나왔다. 가게가 불나서 전소된 할머니가 수고 많으셨다. 어깨 등짝의 일부에 수포가 형성되었다. 수포는 상태가 안좋은 부위에 나타나게 되어있다. 쑥뜸, 훈증도 했다. 어제의 효과가 나타난 오늘의 대변실태.

(3) 꼼생처럼 제대로 출입 못했던 지난 1년, 이제 활력있는 野戰활동이 가능해지려나? 일신우일신 몸통이 새로워지고 있다. 충분히 자각된다. 근디 틈만나면 자야하는 몸통때미 바같 출입이 결단이었는데, 이젠 안 자도 괜찮다. 그런데,  자고일어난 아침 시간대, 2시간 정도 지나면 왜 이리 졸릴까?

(4) 다리병신 도요다, 032가 대충 기르는 민주개 국회의원이 1992년 대선때 다리병신이 대통령 되믄 안된다고 했었다. 나는 비상기획실에서 즉각 말했다.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은 소아마비였다고... 매체가 발달하지 않은 시절, 대다수 미국인들은 그가  불구였는지 몰랐다고... 유세때는 경호를 가장하여 사방에서 부축, 의자에 얼른 앉혔다고 했다. 백악관을 방문했던 어느 여교수가 루즈벨트의 불구 사실을 감지한 체험 기록을 얘기해 줬다. 누구나 장애가 있다. 인간의 몸통 속성이다. 따라서 장애와 개인의 능력은 상관없다.

(5) 1929년 촉발된 미국의 금융공황은 글자 그대로 상상하기 힘든 공포였었다. 루즈벨트는 금융공황을 날려 버렸다. 다리병신인 것과 지도자의 능력은 별개인 것이다.

(6) 내가 테러로 병신이었던 몇 달전, 나를 종종 괴롭히는 주인집 할머니는 방에서 여자소리가 난다고 했었다. 여자가 없는데? 있어도 몸통이 병신이라는 거 알면서... 테러초기에 비해 많이 정상화된 아랫도리는 아직 구실이 의심되는데?  tv소리였것지?  여자소리나면 어떤가? 내 나이가 40이 넘었는데... 풍기문란 소문있나? 1987년 초부터 단한번도 연애 한번 못해 봤는데 연애하면 안되나? 현찰이 같은 생각의 소유자? 안기부 생각과 비슷했다. 아무튼, 집수리도 안해주고 오히려 나이를 무기로 나에게 고함을 치며...  나보고 병신이라고 ...<중략> 나는 나이를 똥구녘으로 먹는 것들은 우리 사회의 어른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왔다.  나이를 무기로 자기 이득만 취하려고, 눈이 빨갱이인 늙은이들은 유독 "효"를 강조한다. 효의 근본도 모르는 쥐좇이 그들이다. 자신의 이득을 위해 효를 울부짖고, 이용하는 것이다. 그런 늙은이는 존경할 것을 강요한다. 그런  늙은이를 존경하면 쌀이 나오나 밥이 나오나? 그렇다고 아름다운 사회가 보장되나? 나는 덕이 축적된 노인에게는 꼼짝 못한다. 존경하지 않을려고 몸부림쳐도 소용없어 왔다.

(7) 나는 장애가 있는 사람의 자활에 대해 관심이 많다. 생산적 복지와 무관한 것,  돼지우리안에 먹을 것을 던져주듯 기뻐하는 사람들을 미워한다. 삶의 진정한 의미와 행복을 찾아주지 못하는 병신들이 좋은 일 했다고 뿌듯? 그들이 정신장애인이다. 한사람이 장애로 고생하면 그 장애를 극복하게 도와주어야 한다. 조력역할이다. 부족한 것은 교육으로 물질로 깨우치면서... 자활에 대한 나의 생각은, 일부 장애있는 사람들이, 내가 미워보일지 몰라도 너무나 소중한 삶의 가치인 것이다.

(8) 내 이웃에 다리가 반토막없는 40대중반의 노총각이 있다. 그에 대해 알게되면 고개가 절로 돌아갈 것이다. 온갖 악습관이 평생 배양되어 치유불능 지경이었다. <중략> 빈번한 쓰레기 불법투기로 주변환경이 나빠진 가운데 투기하다 나에게 우연히 틀켰다. 재떨이로 찍으려고 했다. 그에게 얼마나 의식계몽 노력, 금전적으로, 육체봉사로 노력했는데...

(9) 이율배반, 도요다 다리병신이 영국으로 볼품없이 쫒겨나다시피 했을 때, 온갖 안기부, 032 충견과 용호상박해서 다시 불러다 대통령 만들어 놓았다. 근데 이 다리병신이 나에게 무신 짓 해 왔는가? 너무 가증교활하다.

(10) 장애인,,, 도요다와 내 이웃의 늙은 총각 같은 장애인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나는 오체불만족의 저자를 온 몸통으로 존경한다. 의지있는 자활 투지인들에게 찬사를 보내왔다. 게으른 악습공짜 기다리는 장애인들을 증오해 오는 것과 비례해서... 생산적 복지의 일부는 장애인의 자활를 돕는거다.  우리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복지개념은 이 것이다. 진정 장애인을 사랑한다면 삶의 기쁨을 소유하게 도와주어야 한다. 사회의 일자리를 언제나 개방해 놔야 한다. 그래야, 나도 그들을 격려하는 보람과, 자활을 외칠 수 있다. 위의 글은, 정책한국당 "생산적 복지" 정책의 일부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9월 2일 (월요일)

 

(1) 어제, 똥둣간 두 번 행차, 두 번다 피쏟기.

(2) 지금시각 18시 17분, 할머니의 도움으로 등짝 발포부항.  거머리 실척 크기 한 마리가 나왔다. 끈끈이처럼 찐득한 핏덩이. 최근, 이런 피가 간간히 나온뒤로 견관절 통증, 갈비뼈 결림 현상이 뜸해졌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9월 3일 (화요일)

 

(1) kbs,mbc 오전 뉴스 = 고이즈미, 일본인 납치 해결되어야 수교할 것. 일제 배상문제는 거론안해.. .= 2002년 8월 31일과 큰 차이 보이는 액션.


(2) 러시아= 햄럭을 사용.= 이라크는 un에서 해결해야, 러시아는 거부권행사할 것. = 햄럭 이론의 강점은 능숙한 조련사가 말(馬)의 知的能力 배양 훈련기술.

(3) 지금시각 13시 04분, kbs1에서 국회도서관을 소개하고 있다. 94년95년 펜쿠데타 시절, 국회도서관을 이용하려고 했었다. 일반인이 안된다고 하는게 아니라, 당신은 절대 안된다고 했던 사내. = 존심 상해 국회도서관이 어디 있는 지도 알고 싶지 않았고, 지금도 알 필요없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9월 16일 (월요일)

 

(1) 21시 뉴스 시작할 때 꼼지락... 부항을 하면 아프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긴장하게 된다. 오늘은 할머니의 도움없이 혼자서 발포부항해야 한다. 등짝, 목 발포부항은 어제부로 사실상 끝났다.

(2) 나에게 가해진 2000.9.14 테러는 유별난 특징이 있다. 장님 만들 교활 기획이었는 지 모르지만 눈을 집중 타격, 결국 오른쪽 눈자위 주변이 골절 되었고... 상이 여러개로 잡히고 수평수직조절이 안되어 높낮이와 균형을 잡기 어려웠다. 지금은 거의 정상이지만 약간 장애가 있다. 이런 시각장애로 고통의 나날... 심장과 인후부를 집중 가격으로 심장과 인후부 주변의 고통이 심했다.  부항, 몸통이 쉬 지쳐 마구 못했었다. 견관절 주변이 1순위, 시급했던 심장부근 발포부항은 몸통이 지쳐 못했었다. 심장이 멎는 것같은 고통의 나날 ... 안 당해 본 사람은 모른다. 그런 순간이 간간히 찾아 온다. 이 때는 쓰러진 채 아무 생각없다. 혼미해지면서 숨이 멎는다. 미동도 못하고 오직 예수님 곁으로 가고 싶은 생각 뿐이었다.

(3) 21시 뉴스가 진행되고 있다. 나 홀로 방안에서 사람소리를 위안삼으며... 심장부근 발포부항을 처음하기 때미, 3개의 항아리만 사용하기로 했다. 심장 근처 가심, 좌우측 중앙을 흡착했다. 세상에, 5분도 안되어 수포가 여기저기에서 부풀어 오른다. 커진다. 점점 더... 거봉 포도알 만한 거 2개, 콩알 만한 것이 5개, 좁쌀 크기가 대부분이었다. 전면부 이기 때문에 거울로 잘 보였다. 30분이 흐른뒤, 부항을 떼어냈다. 그리고 대추가시로 수포를 터뜨렸다. 휴지가 흠벅 젖었다. 탈지면에 알코올을 묻혀 소독했다. 무지 쓰라러웠던 등짝 경험 때문에 순간착상한 방법이 있다.   탈지면이 꺼즈 처럼 얇은 평면이다.  적당한 크기로 잘라 알코올을 묻혀 밀착시켰다. 신기할 정도로 쓰라림이 없다. 체험으로 알 게 된  발포부항 특성이 재미있다. 아픈 부위에 항아리를 대고 흡착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벌겋게되고, 수포가 생긴다. 수포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상태가 안 좋은 것이다. 매일 1회, 중단없이 부항을 실시하면 2회 혹은 3회째 덩어리진 거머리 형태의 끈적한 핏덩이, 피떡, 혈전이 적출된다. 그러면 극심한 통증이 사라진다. 쌩쌩한 부위는 심하게 부풀거나 수포가 생기지 않으며, 약간 발갛게 될 뿐이다.

(3) 오늘 오후 뉴스에서 이라크 공격지원하겠다던 국방장관...

(4) 할머니에게 이런 말을 했다. 미국은 사사건건 15억의 아슬람 가슴에 증오를 심어주고 있는 곰탱이라고... 전쟁무기로 일시적 승리있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이슬람의 증오는 깊어진다. 그런 어리석은 전쟁에 왜! 우리나라가...  

(5) 그래서 9.11 테러 직후, 나는 말했었다. un의 동의 받지 않으면 안되고...  우리나라는 명분이 약한 전쟁의 지원요청에 대해 국회 동의를 받아야 하고...  명분이 강한 동티모르 선례도 있으니 국회동의 없으면 파병 불가.   어리석은 미국에 전혀...    

(6) 노코멘트가 오래됐다. 어? 우리 젊은이들을 개같은 전쟁에 끌어들이겠다? 노코멘트인 나의 입을 열어야겠다? 그러기위해서는 우방? 내 군대 파견? 내 입을 열겠다? 개소리하는 구먼.  그려 내 입을 열겠다.  이라크 공격에 대해 러시아중국프랑스 는 "노", 나도 "노"다. 이라크 공격으로 러시아 대통령 푸틴을 시험대 위로? 후후 "4강 5론"에 글질해서 부시의 의도를 절딴냈다.  사내 푸틴, 푸틴맨은 목하 쌩쌩하다. 부시맨이 또 당한 거다. 어리석은 액션사내 부시맨, 나를 아군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그런 순진은 이미 2000.9.14 테러로 파괴되었다. 오래전, 얘기대로, 즉흥적이면 안된다. un아래서 주도하는 미국이 되어야 하며, 이.팔 국가분리후 이슬람의 지원을 받아 이라크를 공격해야 한다. 가장 현명한 액션 방법이다. 나의 우군은 모두 현명하니까...  9.11 테러 직후, 나의 제언 즉 "un의 승인하에서..."를 무시하더니 이제 힘 빠지니께 un을 찾는구먼. 근디 un을 자주 협박하나? 요 며칠, 미국은 미련의 극치이다.  예강의 친구는 물론이고, 예강의 우군 중에는 나이지리아 빨개맨, 부시맨 같은, 그런 곰탱이는 없다. 앞으로, 미국의 부시맨, 칼라하리 사막의 부시맨, 나이지리아 부시맨? 독자들이 알아서 구분해 주길 바란다.

(7) 이기택 전총재님의 비서와 전화 통화했다. 목요일 마포 사무실로 가기로 했다. 정책한국당은 이기택 총재님을 원한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9월 17일 (화요일)

 

(1) 몇 시간전과 달리, 세상에나 세상에나 부항이 당근이다. 몸통이 이리 가벼울 수가... 광탄에 다녀왔다. 시골논두렁어둠길을 해치고 집에 오니 0시 1분이다.  몸통이 얼마나 가벼운지... 왜? 가슴에서 빠진 노란물이 많았다. 후후, 내일은 거머리 같은 피덩이가 나오것지?  몸통이 거의 정상 회복됐다.

 (2) mbc 뉴스 0시 12분, 국방장관이 천가의 질문에... 이라크 전쟁 지원 요청오면 우방차원에서 검토, 국회동의를 받것다고? 후후... 이 넘의 뉴스가 어제 오후, 불과 몇시간, 지원하겠다고 하더니...  " 지원 --> 검토 --> 국회동의 받것다. " 등 수시로 변하네. 조삼모사구먼. 할머니에게 말하길 잘했구먼. 도청?

 (3) 아침뉴스 kbs = 이라크, un 무기사찰 수용하것다. 촌평) 부시맨의 액션이 기대되는군.

 

 

 

 예강의 일기록, 2002년 9월 18일 (수요일)

 

(1) 지금시각 7시 51분, 1시간 20분 걸려 발포부항을 했다. 가슴부위에서 실타래 같은 하얀 섬유질과 노란물이 100 cc 정도 나왔다. 다른 부위는 주로 거머리 같은 핏덩이들이 나왔다. 가슴부위와 다른 것이다. 빨간 원형 자국에 섞어 있는 시컴한 부위는 상태가 좋지 않다는 피부 랭귀지...

(2) 요며칠, 아~ 날아갈 듯 달라진 내 몸통~  혈관관련 질병... 중풍, 마비 등은 이제 예리한 전문가 수준이다. 시각장애 극복, 전신마비 극복한 경험은 다른 사람의 치료 도움에 활용될 것이다. 일기에 세세히 기록하는 이유도 여기있다. 임상과정?

 

 

 

  예강의 일기록, 2002년 9월 19일 (목요일)

 

(1) 오전에 발포부항 실시, 등짝과 달리 거머리 닮은 핏덩이는 안나온다. 가슴 특히 심장부위 두 군데에서 노란물 30cc가량, 고래힘줄? 투명 그리고 하얀 색의 섬유질이 한덩이 나왔다. 질기고 탄성이 강했다. 가슴부위 발포부항을 한 어제부터 몸통이 완전 원기왕성 하다.

(2) 후후, 내가 동네 선머슴 취급하듯 "정일"을 우습게 안다? 필요하다면 지나가던 똥개조차 비소를 흘리는 상황까지 연출할 수 있다. 왜? 가장 원초적인 인간의 천부인권때미 그렇다. 탈북문제때미 가슴 조이고, 언제 날개달지 모르는 이산 할아버지할머니때미 그렇다. 물론, 최근의 액션에 만족하니께 30만톤 지원요구에, "흐흐, 드디어 상황이 허락,  동포 챙길 기회다. 번개처럼 액션하자." 50만톤까지 흔쾌.  어떻게 동포를 챙길까 고민하던 입장이었으니께.

(3) 위, 탈북 문제는 북한이 싫어서 떠난 동포니 정일은 권리없다. 앞으로, 중국 러시아의 공감아래 의견을 조율해가며, 탈북문제를 근원해결할 것이다. 떠도는 동포에게 안정을 제공할 것이다. 통일될 때까지 생계유지하도록 희망을 심어 줄 계획이다. 문제 해결을 방해하면 안된다. 

(4) 이산문제는 내가 기획한 대로... 지난 6.15때 면회소 설치를 제안한 예강은 고령인 이산세대에게 한을 풀고 가시라고, 동거 개념까지 생각하고 있다.

(5) 탈북문제, 이산문제, 이 두가지 문제가 나를 짖누르는 데 "최적해"라는 만족이 있으면 "예우" 하겠다. 나의 인텔리적 액션, 예우 받아봐서 알거다.

(6) 러시아 대통령 푸틴님의 액션에 놀라고 또 놀라고 있다. 내가 임자를 알아 본 것이다. 일할 맛이 일류 으뜸 요리사의 요리와 같다. 정중한 예를 표한다. 우리나라 정치권엔 몇몇 분을 빼놓으면, 꼴통밖에 없다. 032 翁은 시인했다. 머리없는 사내 032 옹은 "머리는 빌릴 수 있어도 건강은 빌릴 수 없다"며... 그런데... 머리는 어떻게 빌려줘? 잘라가라고 혀?  죽는 건데? 그러니 얼마나 답답했겠는가. 서울대 애덜은 수시로 나를 고립시키며 즐겼고...  심지어 서울대에는 환경공학과가 없다고 공돌이들까지 가세해가며... 서울대 산업공학과 이교수? 에이18!  힘이 조금 더 생기면 다 폭로하겠다. 개발된 환경기술이 지금 잠자고 있다.  도요다는 가학대 음란증 환자였다. 호호, 박씨 호박씨도... 정똥차... 흰머리 윤가도... 아태재단도 내 기획을 가지고 주지육림하며 나를 짖이겼고... 차세대 지도자 돌민돌? 앞으로 차 3대는 중중과세 및 재산몰수? 추한미래사랑? 가짜 장성? 장군된 백성......... 가학대 음란증 환자들이었고, 인간 쓰레기 들이었다.  특히, 전라도 것들은 도요다에게 배운대로! 통일이후 지역감정 조장 우려가 심각하므로 도태시키던 강제로 매립해야 한다. 내가 통일이후를 위해 얼마나얼마나 조심스럽게 상황을 챙겨왔는가!   전라도 사람들이 진실로진실로 깨닫지 못한다면? 나는 박정희와 도요다의 수법을 벤치마킹, 더 악랄하게 그 수법을 응용사용, 무조건적인 지랄! 망국표몰이를 응징하겠다. 우선 전라도 것들을 격리 매립해 나가는 작업을 계속 진행하면서 깨달을 때까지...

(7) 노련한 지역 노나처먹기 숙련 기술자들을 거세해야 한다. 3김... 지난 보궐선거때였다. 지능적인 지역노나처먹기 수법이 또 떴었다. 예강은 이근안 닮은 숙련기술자, 전과자들이 사용하는 용어 하나만 분석해봐도 시나리오까지 독파한다. 환갑과 노무자의 기획은 철저히 만신창이 되었다. 죽창 세우기였다.

(8) 나는 남북의 화해와 협력이란 용어를 혐오한다. 도요다는 지역감정을 이용해 처먹을 때마다 "화해"라는 용어를 애용해 왔다. 전라도경상도가 화해하자는 것이다. 밤마다 뒷다마 까면서! 자신의 정치영화를 위해 ...   화해와 협력, 예강은  미사여구를 구사하는 것보다 은근히 오랜세월 동질회복에 노력해 왔다. 왜? 이념의 희생자들이었다. 희생자들이 뭘 화해? 뭘 협력? 힘을 합하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것이다.  "한핏줄임을 깨닫는 것=회복"이 되면 다 되는 것이다. 그러니 한핏줄 동질성회복이 최선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9월 20일 (금요일) 

 

(1) 어제, 이기택 전 총재 비서와 통화했다. 근데 전화를 받자마자 운전 중이란다. 고향 가나? 전화... 그렇게 하루해가 저물었다. 승질같아선 단칼꺼리인데 감정이 앞서면 안되는 가정 일? 통일미래 일의 시작이기에 성질을 죽였다. 화내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운전중에 핸드폰 사용은 범법이다. 사고의 위험이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직접 이 총재님을 만나지 않고 절차를 밟는 것은 예우 차원이다. 전열을 가다듬고 기본 조직의 먼지를 털어내시어 품위를 유지하시라는 배려~

(2) 권특보와 통화했다. 추석 끝나고... 창당이 시급하지만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중국의 "만만디" 님의 말씀~ = 나는 쉴기회 획득? 몸통회복이 마지막 단계이다. 등짝,어깨에 이어 지금 가슴부위 발포부항이 4일째이다. 몸통이 거의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시각장애는 2%? 곁눈질을 하면 상이 2개로 잡힌다. 얼마전에 비하면 하나님께 황송할 따름이다.

(3) 어제 꿈 아홉이 일본으로 날렀다. 물론 비행기 탔으니께 날른 거지? 알거지 미래가 걱정된 액션이었다. 동생을 잘못둔 죄? 누가 사고치는 과정을 꼼꼼히 밟고 있나?

(4) 어제, 꿈표준을 붙들어 매어 놓은 거라고 해명했다. 해명후, (맨날  도청 세력걱정? 후후...) 오늘 저녁뉴스에 꿈아홉이 일본으로 날렀다는 보도가 있었다. 공표해도 괜찮은 시점이라서 해명했을 뿐이다. 앞으로, 비밀 요하는, 진행중인 전략은 총재 귓속말 이외엔 공표없다. 전략은 원래 아리송난해한 거다. 전술은 누구든 예측할 수 있지만 전략은 결과로 말한다. 결과를 얻기위해 여러 액션이 동원되기 때문에 오해나 식은땀을 강요 받을 수 있다. 꿈표준이 환갑의 교활계에 동조? 얇은 귀가 솔깃했던 모양이다. 꿈표준은 "4강"의 이미지 전략을 모르고 야단이다. 자신이 대톨령이 될 수 있다고 여론이 부추키는 대로 춤췄다.

(5) 우리 정치권의 현실작태이다. 노무자가 분명 당원 경선이 아니고 국민경선이라고? 국민을 기만했나? 국민경선으로 추대된 분을 어떻게 환갑이 마음대로 읍참마속? 전라도 것들이 무슨 국민을 무서워하나? 후후, 노무자를 코풀 듯 "!"하고 꿈표준을 마구 부푼 뜬구름솜사탕  = 꿈과다, 몽상의 미래로 이끌려고 했다. 내가 "몽씨집안" 융폭 경고로 붙잡아 매어두는데 성공하지 않았으면 또 한번 "국민경선"을 외치며 국민을 기만했을 것은 뻔데기.

(6) 성경말씀처럼 왕 회장은 산을 옮기는 믿음이 있었다.  예강은 주변사람에게 이 말을 자주하곤 했었다. 나처럼 하나님을 믿는다거나, 누구처럼 우리사회의 종기, 뽀드락지같은 교주를 하나님보다 더 믿고, 오로지 교회를 믿는...  비 신앙인 왕 회장이었지만 그 믿음 만큼은 내가 놀랐었다. 그래서 현대 상징마크는 산이 움직이는 형상이다. 옮기는 형상은 아니다. 현대자동차가 쌍삼각의 형태를 띠고 있다. 군사쿠데타 절딴과정을 밟던 032시대에 예강의 화끈한 글질,  "몽실몽실" 기법의 마크가 바로 쌍삼각이었다. 쌍삼각안에 "몽실"글자를 넣어야 했기 때문이다. 세우면 두줄이 모자란다. 예강의 보유 상징은 발딱 선 쌍삼각이다. 현대는 나비 모양으로 누워있다. 과정을 밟던 당시, 몇 번 시행착오를 밟는 지 요모양조모양으로 내 눈에 가끔 띄었다. 그러더니 현재의 현대 자동차 마크가 되었다. 내가 이런 글을 왜 소개하는가? 나는 처절한 지옥훈련을 이수한 하나님의 사람이다. 하나님이 쓰실 용도에 맞게 연단시켜온 것이다. 나는  하나님으로 부터 쌍삼각을 선물로 받았다.  그런 의미를 아는 사람만이 놀라고 또놀랄 사건이었다.  하늘나라의 비밀병기 중 최고품질이다. 이스라엘 국기를 살펴보라. 독일군 마크와 절마크도... 그 이상의 상징도 많다. 이런 상징은 보유자격이 있는 사람이 보유할 때 진가를 발한다. <중략>

(7) (6)을 왜 이야기 했느냐하믄 꿈아홉이 알아두면, 호결 외부의 누군가가 현대자동차의 미래를 좌지우지 할지도? 신기술로? 아무튼, 사실을 인지?  옛날에 안기부가 항상 "동생관리"를 울부짖으며 내 착한 형님을 악용했었다. 감옥도 2번이나 보내는 훈련을 이수케하고? 각종 명목으로 피맺히는 현찰도 빼앗어 갔으며,... 말 잘듣는 종처럼 부려먹으려고? 몽아홉도 동생관리의 어려움? 우리 형님도 피해자이다. 참고로,  2000.9.14테러는, 소천하신 내 아버지어머니의 충격이었다.

(8)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알게되면 제갈공명과 재담을 나누는 수준이 된다. 나는 몽씨집안의 미래가 걱정되어 경고한 거다. 환갑의 교활계에 말려들면, 몽씨집안은 왕회장이 이루어 놓은 기업을 전부 말아먹는, 부끄런 못난 후손이 될테니, 내가 막아 준거다. 감사혀라~ 일본제국주의, 똥개같은 시절에도 만석꾼천석꾼의 자손 가운데 못난 후손이 많았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09월 30일 (월요일)

 

(0) 며칠전, 컴의 hdd가 쇠소리와 함께 숨넘어 가셨다. 완전히 절딴난거다. 그래서 며칠 생각을 추스리기로 하고, 홈페이지 작업마저 중단했었다. 두 개의 hdd 중 유독 심하게 테러 후유증에 시달리던 넘이었다. 가끔 숨을 갈딱, 비실비실한 cd r/w 등 다른 넘들은 아직 건재~ 백업해 놓는 버릇때미 데이터 유실의 피해는 없었다. 용산에서 30g 짜리 hdd를 85,000원에 구입했다. 푸줏간 쇠고기보다 엄청값?

   새로 구입한 hdd는 강력한 관리를 목적으로 파티션 했다. c:와 d:로 절반 뚝~

   '평소용' 30g의 hdd와 예비용 14g의 hdd까지 보유한 예강이다. 예비 hdd 역시 win 9x운영체제와 예강이 보유한 모든  프로그램이 인스텔되어 있고, 각종 데이터를 넣어 두었다. 컴퓨터의 메인보드 커넥터에 부드럽게 연결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물론, hdd만 전술이동, 다른 컴퓨터에 탑재하면 '평소용'처럼 바로 쓸 수 있는 전자전을 대비? 아무튼, 사랑스런 정예강군~ hdd.

(1) 지난 9월 21일, 쓸쓸한 하루, 나홀로 추석을 보내는데 난데없이 왠 뉴스가 호들갑...  정일의 대가리가 요란하게 굴러다니는군. 신의주 특구? 정일! 개방안혀? 흐흐, 특구? 누구 맘대로?  특구 좋아혀네.  5!18! 왠 대가리 굴리는 소리가 시끄럽지? 좋은 말로 하실 때 개방 준비나 착실히 하게나~

(2) 9월 22일, 이로정연한 액션을 취할 결단을 내렸다. 러시아와 프랑스, 나의 철도기술로 신생할 회사 뿐아니라, 러시아의 원전 기술, 프랑스의 원전기술, 예강의 원전기술이 만나는 원전수출 회사가 동북아 자유뮤역지대의 막깡 대기둥이 되게한다. 이로서 막깡 2개의 기둥이 먼저번 얘기했던 러시아의 증권거래소 계획, 동북아 자유무역지대의 증권거래소를 막깡하게 한다.  

(3) 지난 9월 26일 목요일 이기택 전총재 특보를 만났다.= 총재 추대 실패= 권 특보에게 말했다. (1) 양빈은 정일과 짜고 동북아 자유무역지대 형성을 교란작전 중이다. 그래서 조치 취했다. 중국은 자가안전유체체계 30종 가운데 부가가치가 높은 원자력 발전 분야를 잃을 수밖에 없다. 러시아와 중국이, 한국이 접한 3국 국경지역에 이미 1억평이 있는데... 후후, 러시아를 소외시킬 수 없는 나의 입장은... 통일전략이다. (2) 특보는 이기택 전총재가 추대를 원치 안는다면서 이회창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것만은 막아야 된다고 했다. 그래서 막고 싶으면 총재가 되시라 했지만 특보는 거절했다. 실랑이가 오랜시간 계속되었다. 몽준후보에게 압력을 넣어 정책한국당 동북아경제 전권대표로 영입하여, 가능성을 보여주면 되느냐고 했는데 이도 거부 당했다.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 특보의 행동이 짜증이 났다.  그래서 나는 도요다 등 전라도 것들의 교활계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창당실패하면 먼저번처럼 자동으로 이회창 후보를 위한 많은 전략이 뜰 것임을 얘기했다.  (3) 이회창 후보는 입이 짧고, 정치경력이 없고 정치자질이 전혀없는 관료출신이라서 정치액션 자체를 못할 뿐 아니라, 지금 보는대로, 지난 여정이 검증된대로, 탁월한 정치, 정책제시 자체를 못하기 때미 이회창 후보는 대톨령되도 1년을 넘기기도 힘들 것이라는 얘기도 했다. 이회창 후보의 imf때 어록도 있고...  동북아경제 전권대표라는 직함은 내 기획이 없으면 허수아비 임도 밝혔다.

 

이기택 전 총재의 권 특보와의 대화 요약

(1) 애오개 역 근처 사무실에서 대화가 시작되었다. 내 소개를 마치면서 홈페이지를 봤냐고 했더니 안봤다고 했다. 나는 난감했다. 홈페이지를 볼 수 있는 충분한 시간 여유가 있었을텐데...  홈페이지를 봤다면 대화가 잘될텐데 말이다. 무슨 얘기부터 한다냐?

(2) 권 특보는 이회창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것만은 막아야 한다고 했다. 나는 정책한국당 총재가 되면 막을 전략이 충분하다고 했다.

(3) 이회창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뭐하느냐고 했다. 032 翁 처럼 어릴 때부터 대통령 되는게 꿈인 사람이 있는데, 개인의 꿈 실현으로 국민이 고통받고 울부짖는다면?  개인의 꿈이나 명예욕때미 국민이 울부짖는 상황은 내가 막아낸다고 했다. 실질적으로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이 싫다고 했다. 시일이 촉박하여 이회창 후보가 대통령이 될 수 있음을 얘기했다. 이기택 전총재가 대통령이 안되어도 앞으로 '정책한국당'에서 해야할 일이 산적하다고 했다. 권 특보는 이회창은 절대 안된다고 했다. 나는 반복되는 논쟁이 짜증스러웠지만 그럼, 직접 나서야 한다고 했다. 권 특보는 나서지 않는 대신 누군가를 밀거라고 했다. 나는 누군지 알고 싶었어도 계속 차차 알게 된다고 했다. 나는 한환갑에게 놀아난 노무현 후보는 영원히 아니라고 했다. 정몽준 후보 역시 문제가 많아 수 틀리면 "융폭"을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4) 3시간 대화는 총재 수락거부로 결론없이 끝났다. 나는 거부 결론이 나자, 이회창 후보를 대톨령으로 만들거라고 했다. 민주당은 맨날 들석떠들석! 좌초위기, 그러나 한나라당 의원은 단 1명의 동요도 없다. 느끼는 거 없냐며 웃었다. 지금까지 진행되어 온 전략의 중요성을 얘기했다.

(5) 나오기 직전, 나는 나의 홈페이지를 보자고 했다. 자주 홈페이지에 침입하여 내용을 수정, 삭제한다고 말했다. 나는 철저히 혼자가 되어 산지 1년이 되었다. 누구도 나의 편이 없었기 때문이다. 용산의 소프트웨어 전문점 사내직원은 내가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주면서 보라고 했었다. 소프트웨어를 사러 다시 찾게 되었을 때 "여호아증인" 홈페이지 아니냐고 했었다.  내가 외출중일때 홈페이지를 바꾼다? 그렇다면 나에게는 치명적인 것이다. 나는 즉시 그 상황을 저주했었다. 그런 사실 때미 홈페이지 좀 확인해보자고 했다. 안된다길래 다시 채근했다. 안된다고 하길래 또 채근했다. 내가 컴퓨터 근처로 갔다. 직원이 작업중이라서 안된다고 했다. 여직원은 누군가가 제출한 이력서를 입력하고 있었다. 잠깐이면 된다는데도 또 안된다고 했다. 나는 반복해서, 어려운 일도 아닌 잠깐이면 되는데 왜 그러냐고 했다. 대답이 없었다. 그래서 허공을 응시, 혼자말처럼 이상한 생각이 든다고 중얼거렸다. 허공에대고  이기택 전총재의 냄새가 안나는 사무실이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권특보가 말했다. "이새끼가 빨리가라면 가지, 않가고 뭐하는 거야!"  나는 못들은 척...  혼자 중얼거렸다. "이상해... 이기택 전 총재 체취가 안나..."  오랜시간, 실랑이 후에 홈페이지를 확인했다. 불과 15초밖에 안걸렸다.  민주화 운동 했다는 사람들의 이면을 새롭게 보기 시작한, 032, 도요다 대톨령 취임이후의 시간들을 국민들은 모르리라.

(6) 사무실 밖에서 권 특보와 악수하고 덕담을 주고받고 헤어졌다. 나는 어떤 계략도 거부하므로 만일의 공작에 대비하는 습관이 있다. 지난, 16년간 산전수전공중전도시특수전 등을 겪으며... 볼거못보고 못볼거 다보고 살아온 이력의 결과이다.

(7) 집중적으로 3시간을 대화해서 그런지 매우 지쳐있었다. 빙빙 도는 어지러움 등 집에 어떻게 왔는지... 아직 건강이 덜 회복되었고, 힘들어서 파김치, 너무 혼난 하루였다.

 

   따라서,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에서 '절딴'경고한 대로, 중국인 양빈에게 페러티를 적용했다. 원자력 분야는 예강의 홈페이지, 사이트 방문 게시글 --> 대덕넷 " 10 " 에 밝힌대로 러시아, 프랑스와 컨소시엄으로 회사를 출범 시킨다. 러시아는 체르노빌 원전사고의 악몽 이미지를 완전히 소멸시키기 위해 신뢰도 높은 프랑스 원전기술을 참여 시킨다. 예강의 깊은 배려, 러시아에 대한 신뢰가 크니께 그에 비례해서 제공되는 감사의 배려이다. 양빈은 중국인이다. 정일은 개방안하고 달러를 벌어 들이겠다는 건데, 아직도 시장경제를 이해 못하나! 칼라하리 사막의 미개인 or 초등학교 수준...  용쓴 아이디어가 겨우 러시아를 소외시키는 거여? 시장경제의 고등교육이 필요한 사내 정일! 아무튼 신의주 특구의 잔머리는 페러티 적용 대상!

  중국은 가스안전 신기술공정기술에 관심을 가져주길 희망한다. 가스안전 분야  3種은 2년 거치 년 1000억 달러수준(중국은 구체적 설명 들으면 가스안전 등 3종의 신기술공정기술 및 시장전략에 놀랄 것)이다. 가스안전 등 나머지 29종 자가안전체계를 놓치지 않는 현명한 액션이 남은 과제....  으음, 한번 결정된 사안은 번복이 안된다.

(4) 지난 9월 21일 토요일, 신의주 특구 발표이후, 9월 28일,29일,30일 뉴스 기사= kbs 09시 25분~ 신의주 행정특구는  무비자? 정부 허가 받아야 / sbs 10시 45분~ 中, 신의주 특구 개발관련 보도금지.... / 남북철도회담 11월쯤 열릴 듯(정태익 주러대사) / sbs 07시 10분 ~ = 中, 양빈관련 보도 금지, 양빈에 부정적 반응 / kbs 21시~= 지난 27일 양빈의 무비자 입국이 좌초, 비자도 북한측이 거부.                                 .촌평) 도청하는구먼. 양빈의 마구 액션했어도 일절 노코멘트로 일관하다가 이기택 전총재 특보에게 처음 말문을 연 26일, 27일부터 분위기 험악해지더니  28일부터 양빈이 "으아악~" 추락 중...  러시아는 당혹감이 환희로 급반전~  중국은 어떨결에 원자력 분야를 잃은거? 철도와 원자력이 러시아... 양빈이 기고만장 증권거래소? 후후, 쥐뿔이 뭐게여? 파이프1에 보면 신개념 증권거래 기법을 개발한 예강의 경력을 모르시나? 거래소? 내 인터넷 자료 봤나? 벤치마킹할 걸 해야지? 증권거래소가 애들 장난인가? 양빈이 투자유치할 거대 또는 조무라기 기업들을 한 1000개 상장시켜도 세계 큰손들이 비웃지. 러시아는 철도와 원자력 컨소시엄 회사 2개만 상장시켜도 워낙 굵직해서 증권시장이 용광로 되지. 후후, 따라할걸 따라 해야지? 이산가족이 정착? 비열한 넘! 금강산도 그렇고 신의주 특구도 돈에 멀기직전 눈이 빨갱이... 휴양해야 하는 이산할머니할아버지가 경제전쟁터인 특구 한복판에? 경로 사상없는 예의없는 넘! 면회소는 도라산역 근처가 어떨런지...  정일과 양빈은 대가리 조아리고 듣거라! 내 겨레의 한, 면회소 설치를 악용하면 또 페러티 적용한다아~

 

 

 

   예강의 일기록, 2002년 10월 01일 (화요일)

 

(1) sbs 20시 뉴스  = 양빈, 신의주 특구 장벽 6개월 소요. / 무비자 입국이 양빈 서명 하나로 불가능하다는 사실 시인, 일단 말바꾸기로 신뢰 상실.촌평) 러시아 대통령 푸틴님과 프랑스 대통령 시라크님은 양빈과 정일에게 감사패 드리세여~  대덕넷 10  참조. = 러시아 배려한 나의 원전 컨소시엄 결단~   흐흐, 개방 안하고 여우처럼 별의 별 아이디어 짜내기? 어우야그룹? 여우야그룹? 회사상징마크가 하트? 꼭 여자의 나팔관, 자궁 닮았어. 여우야여우야 뭐하니~ 참, 푸틴님, 러북 철도웹 동업은 예강의 희망사항입니다. 남한국의 철도와 기술이나 운영의 동업은 거부사항입니다. '철도웹 통합운영체계'는 동업과 의미가 다릅니다.    관련자료 참조= 사이트방문게시글 --> 대덕넷   참조.

 

 

 예강의 일기록, 2002년 10월 02일 (수요일)

 

(1) 눈자위 주변 집중 발포부항 중...  오늘로 3일째이다. 곁눈질하면 상이 두 개로 잡혔었는데... 오늘아침 발포 직후부터, 딱 한개의 상으로 잡힌다. 치료가 완벽하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 예수님 특히, 치료를 주관하신 성령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몸통 대부분이 치료, 회생되었습니다. 중심이 흔들리지 않아 자연스럽게 잘 걷습니다. 활보도 됩니다.  벌써 3일째, 아침 조깅이 즐겁습니다.  이제 견관절, 갈비뼈, 등허리 부분의 통증과 뼈 마찰음만 제거되면 완전한 정상이 됩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감사 합니다.

(2) 지금의 문제는 눈자위 주변이 울긋불긋 거무스름 등 총천연색. 2000년 9.14 테러 당시 (홈페이지 갤러리 참조) 양쪽 눈자위가 아주 새빨갛게 물들었었다. 눈동자를 보호하는 뼈가 부러졌고... 장님을 만들려고 했었남? 흠...

 

 

 

예강의 일기록, 2002년 10월 03일 (목요일)

(1) sbs 20시뉴스

(1-1) 20시 6분 켈리일행 오늘 방북 촌평) 켈리가 방북하러 온다길래 할머니에게 협상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내가 지난 10년간 코드11 등 더러운 수법에 질렸던 것처럼, 미국도 나한티 질렸을테니깐... 예강은 만만한 협상 상대가 아닌 것이다.  나의 협상력은 일반 대가리 수준으론 안된다. 근디, 며칠을 고심하며 협상안을 마련하다가 지쳐 버렸다. 요리조리 생각해도 도무지 아쉬운게 없는 예강이다. 아쉬운 게 없는데 뭘 협상? 어제 할머니가 문산 친척집을 방문하고 오셨길래 음흉스러게? 온화하게 웃으며 말했다. 아무리 생각을 찾아봐도 아쉬운게 전혀 없어서... 협상할 게 없다고...

(1-2) 어유야 그룹 체납세금 독촉장 등 어제 중국측 압박으로 곤경... 어제 양빈, 특구장벽 대북협상때미 한국방문연기 촌평) 흠, 자가안전유체체계 30종 중 최고 알토란 '가장안전 원자력발전' 기술은 프랑스+러시아+예강으로 결정났음. 신의주 특구라는 돌발 변수를 처리하느라 고심했음. 예강은 이유없이 러시아를 챙겨 주어야 할 의무가 막중함.= 묻지마! ....  3국 국경이 접하는 지역은 추운 곳이라서... 투자활성화를 위해 최고 부가가치 기술을 기저에 깔고 투자자를 유혹, 증권거래소 신설 등 추진을 생각해 오던 중...       중국에 투자 유혹할 '자가안전유체체계'는 29종밖에 안남았음.

 (1-3) 20시 27분, 서해권 들썩 촌평) 신의주 특구 겨냥해서...  생고무됐나? 오래전 도요다 등 개성공단 발표때도 그랬지? 왕 회장에게 엄중 경고했던 투자원칙이 생각나는 구먼. 서해안 기업들? 냄비 기질있는 일부 한국기업들... 알거지되고 싶남?

 

 

 

 예강의 일기록, 2002년 10월 04일 (금요일)

 

(1) mbc 뉴스=01시 02분= 중국공안, 양빈의 북한행 봉쇄.  촌평) 자가안전유체체계 시장전략 기술은 이제 29종밖에 안남았음. 최근, 의사결정의 어려움이 크다. 창당방해 세력때미 조직가동이 원천봉쇄? 그래서 중국과 러시아와 의견을 교환하며 조율할 수 없다. 시시각각 예강의 기획을 노리는 돌발변수에 대해 직권으로 처리한다. 직권처리된 사안은 거의 100% 4강 5론에 적용된다.  정일은 듣거라! 러시아와 동업혀라! 일단 계약서에 도장만 찍어 놓아도 된다. 신의주 특구로 예강의 기획을 교란한 죄? 아니지, 미국의 잦은 긴장조성에 대응? 이 동업이다. 만약 동업 안하면 또 다른 페러티 적용한다. 동업은 남한빼고 러시아하고만 해야한다. 정일아, 남한의 철도회사는 내가 1998년 12월 4일이후에 초강력으로 저주했으므로 (대덕넷  8  참조.) 자격없다. 푸틴님~ 남한국과 동업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나는 이 프로젝트를 포기합니다. 참, 나라간 운영체계 통합은 차차 얘기...

(2) 오늘의 뉴스 체크 = 08시 40분부터 20시 이전  kbs 08시 40분: 양빈, 신의주특구 행정장관 전격체포 / 탈세, 주가조작, 부동산불법거래 / 신의주 특구에 상당차질.  kbs 08시43분: un에서 이라크 유엔사찰 보고받는데  5~6발 난사 / 북한사람, 한국계 미국인으로 기아, 인륜범죄 폭로시위하는 유인물 살포/인명피해 없어.  kbs 11시 51분: 오늘아침, 양빈 장관체포/북한 신의주 출발 직전.   kbs 17시 10분: 중국경찰, 양빈체포 연행. / 선양공안당국=양빈 취재단 철수 요구.   mbc 18시 30분: 오늘아침, 양빈, 중국공안에 전격체포. 신의주 특구계획 차질 불가피. 중국은 양빈 연행 사실을 북한에 통보안했다.   kbs 19시 51분: 양빈, 즉각체포/ 탈세 등은 표면적이고, 중국자본 유출 견제로 보인다.

(3) sbs뉴스 20시 뉴스= 중국, 양빈 장관 전격 연행 / 양빈 개인과 신의주 특구에 대한 강한 불만으로 추측. / 신뢰추락 등 특구미래 험난.   촌평) 동북아 미래는 외교력기술력세계금융력이 있는 예강 및 중국러시아의 스페셜리스트 3인에 달려있다. 미국의 스페셜리스트들이 놀라게 될 3국의 스페셜리스트는 개인이나 자국의 이익보다 3국의 이익에 우선액션되며, 따스한 심장과 냉랭철한 두뇌를 갖은 자들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10월 05일 (토요일)

 

(1) kbs 08시 45분= 중국 소식통, 양빈, 안전가옥 연금. 범죄협의조사 및 외국언론과 접촉차단.

(2) sbs 12시 뉴스 = 양빈, 北에 2000만 달러 기부  촌평) 쯔즞, 날린 거지. 황당한 거지. = 예강이 동북아 자유무역 기획의 교란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러니께 정보분석력이 매우 중요. 복잡 미묘한 4강5론의 용접현실을 자각하지 못한 실명직전? 곰탱 39젊은이. 사방팔방무방향 현란한 불꽃이 작열하는 용접현장이 한반도, 반드시 보안경을 착용혀야지. 화훼 사업하는 젊은이가 어찌 "불꽃" 다루는 법도 모르나? 초등학생도 아는 사실을 망각? 푸틴님~강주석님~  사랑하는 부하들에게 눈 보호~ 용접현장에서는 보안경 착용을 배려 하세여~

(3) sbs 20시 뉴스 = 총리 인준 가결 촌평) 아쉽구먼. 신의주 특구와 총재 영입이라는 문제때미 신경쓸 겨를이 없었구먼. 물론 켈리 미특사 문제는 러시아의 시베리아한반도철도계획 및 북한의 핵개발 포기의사 등 전쟁억지력이 확보되어 전혀 관심 없었고...  정일과 양빈의 교란작전이 '팽!' 되었으므로 날카로운 신경전이 끝? 동북아 자유무역 기획은 흠집나지 않았다.  아주 중요한 동북아 기획은 앞으로 하나하나 해결되겠지만, 별로 중요하지 않은 총재영입, 총리인준거부 문제는 자체 평가상 불만족이다.

(4) sbs 20시 뉴스 20시 26분 = 양빈, 구속가능성 촌평) 신의주 특구, 개성공단 등으로 동북아 기획이 영향받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10월 06일 (일요일)

 

(1) 대덕넷에서 2002년 10월 5일 온 메일=[AD]중국 사업파트너를 찾기 신청 7일마감    - 중국 최고의 콴시 제공 / 한남대- 中 국가계획위원회'기업 파트너링' 촌평) 신청할 마음은 있는데 몸통은 딱 한개~ 예강은 매우 바쁨.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예강의 일기록, 2002년 10월 14일 (월요일)

 

(1) 13시 15분, 똥둣간에 다녀오는 길. 조금전, 핏물이 똥덩이들을 적시었다. 휴지로 닦아보니 선홍색맑은색... 몸통이 원기왕성해지니 기분 나쁜 피는 아니다. 요 며칠, 척추를 펴느라 딱딱한 베개를 등짝에 밀어넣고 눈깔은 천장을 향해 찡그리는 인내~ 규칙적으로 낑낑끙끙 중... 어깨와 척추, 갈비뼈가 으스러지는 통증이 있지만, 이런 스트레칭을 하고 나면 견비통증, 척추통증, 갈비뼈 통증이 완화되고 걸음걸이가 가볍다. 근데 가뿐함이 2시간 지속이 안된다. 틈나는대로 자주 스트레칭 중... 어느정도 시일이 걸리겠지만 통증과 뼈 마찰음 등이 사라질 것이다. 물론, 지금보다 지치지 않는 활보, 게다가 조깅이 더 활력을 얻을 것으로 확신한다.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지극한 은총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누구네 하나님? 니네 하나님? god them!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 만유의 주님을 찬양한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10월 15일 (화요일)

 

(1) 00시 35분, 화장실에 다녀오는 길이다. 어제와 달리 피가 적게 나왔다.

(2) 어제 오늘 눈이 이상? 심상치? 않은 예감의 결론을 테스트하고 또 테스트했다. 예감을 분석, 세월을 비교하고 또 비교하며 눈의 상태를 체크하고 또 체크하는 반복된 짓을 계속했다.  지금시각 19시 30분, 확실히 말할 수 있다. 눈이 완전히 정상 회복되었다!

(3) 2000년 9.14 테러이후, 나의 눈은 정상이 아니었다. 뇌 손상이 있었는지...  몸통의 여러부위의 문제를 자각하기도 힘든 상황이었음을 회고한다. 몸통의 이상을 자각하지 못하는 상황? 아~ 인간은 그럴 수 있다.

(4) 지난 2년의 몸통 변화를 세세히 기억해내며 숙지하려고 애썼다. 왜? 어떤 일로 몸통이 상했는지 상관없이 나와 비슷한 증세가 있는 환자들을 치료 조언하기 위해서이다. 우선, 귀에서 1년 가까이 말라붙은 핏딱지 등이 계속나오고, 어지러우며, 균형을 잡을 수 없는 뇌손상은 카레 먹기에서부터 기도하기, 성가듣기, 발포부항 등 많은 방법을 임상과정했다. 여러가지 치료요법이 내게 있다.

(5) 상이 두 개로 잡히는 눈의 증상은 이러하다. 초기엔 고개를 푹 수그리고 눈을 치켜 뜨려는 행동이 반복된다. 남들이 보면 참으로 병신중의 상병신으로 보인다. 큰형이 나에게 한말이 있다. 내 인생이 완전히 끝났다는 것이다.  눈을 최대한 치켜뜨는 행동이 반복된 후, 곧이어 시야가 매우 좁아진다. 꿩이 눈 가리개 한 상황과 비슷? 상하좌우 가시 영역이 너무 협소해지며, 기억력이 급속히 감퇴되어 생각조차 하기 힘들게 된다. 고차원 사고 능력이 거의 제로가 된다. 아무리 애써도, 내가 연구축적해 놓은 신기술공정기술이 전혀 생각나지 않았었다. 아무튼, 본능적인 기본행위 밖에 못한다. 시야가 너무 협소하여 생활자체가 거의 불능이 되고, 언어장벽이 극심해지며 5m를 걸으려면 한참 용을 써야한다. 평소 1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도 3분 정도? 걸린다.

(6) 중략

(7) 어제오후, 척추 스트레칭으로 피로가 몰려와 2시간 정도 자고 일어났다. 요 며칠이 그랬다. 많이 회복된 눈이었지만 곁눈질하면 상이 두 개, 누어서 tv를 바라보면 tv가 2대로 보였었다. tv 1대는 제자리에, 다른 tv 1대는 비스듬히 45도 각도에서 각도가 수시로 가변. 근데 자고 일어난 후부터 tv가 딱 1대밖에 없다. 자는 사이 도둑님이 오셔서 1대를 훔쳐가신 것?  나는 1대로 자족할 능력이 소크라테스식 파워? 오늘도, 고통스런 척추 스트레칭후, 곧바로 잠이 들었다. 1시간 30분 잤나보다. 상이 약간 흔들리는 듯하더니... 테스트를 여러번 반복했다. 완전히 상이 하나로 보였다.

(8) 어제 오후부터 눈두렁밭두렁 좁은샛길이 예전과 크게 다르다. 작년 9월 1일, 하나님의 배려로, 보이는 세력 보이지 않는 세력들로부터 사주받는 형제자매들의 꼭두각시 마수로부터 벗어나, 연락을 끊었다. 시골에서 1년넘게 혼자, 흐뭇하게 살아왔다. 시달려온 세월들...

(9) 4계절 하루같이 1시간 넘게 매일같이 걸어온 길. 1년이 넘은 그 길이 어제 오후부터 오늘 오후까지 너무 차이가 났다. 갑자기 시야가 넓어져 논두렁 좌우 뿐아니라 멀리 떨어진 좌우 뒷부분까지 느낌시야, 느낌 가시거리가 되었다.

(10) 척추 스트레칭을 하는 요 며칠, 눈이 완전회복, 견비통이 사라졌다. 오늘은 거침없는 활보가 99%였다. 갑자기 회복되니 적응이 며칠 걸린다?

(11) 이 상태로 가면, 11월부터는 왕성한 활동이 가능하겠다. 내 집에서 중국러시아까지 거침없이 왕복 내달리며, 시간나면 내 편과 악수도 하고... 지혜와 지식을 토해내는 기획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이 모든 은총은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배려~

 

 

 

 

 

 

범사에 감사하라 ~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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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범사에 감사하라 ~

 

 

 

      

 

2002년 예강에 의해 제작되다.